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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해 격리기간을 연장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안과 우려가 날로 커가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발생한 초기부터 우리 나라에서는 사람들의 생명을 엄중히 위협하는 전염병이 절대로 침습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대책을 세웠다.

국가적인 긴급조치에 따라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이 없어질 때까지 위생방역체계를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한다는것을 선포하고 전사회적으로 위생방역사업을 강력하게 전개하고있다.

최근 우리 나라와 린접한 지역들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와 사망자수가 계속 증가되고있는 가운데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잠복기간이 24일이라는 연구결과도 나오고있다.

전염병의 전파가 갈수록 국제적인 재난을 초래할수 있는 심각한 문제로 확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류입될수 있는 통로를 철저히 차단하고 인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격리기간을 연장하고 엄격히 실시하는 문제를 론의하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 제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전염병예방법에 따라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의 제의를 심의하고 승인,결정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에서 긴급채택한 결정에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하여 공화국령내에서 격리기간을 잠정적으로 30일로 연장한다.

국가의 모든 기관,부문들에서와 우리 나라에 주재,체류하고있는 외국인들은 이를 무조건 준수하여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에 따라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는 해당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43 | Added by: redstartvkp | Tags: DPRK, Coronavirus, Korea, State Emergency Anti-epidemic Syste, Covid-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