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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청소년가수들 대기업들에 예속, 비참한 생활 강요

 

남조선언론들이 최근 남조선에서 이름있는 청소년가수들이 대기업들에 예속되여 비참한 생활을 강요당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방탄소년단》, 《블랙핑크》를 비롯한 대다수의 청소년가수들이 초등학교, 중학교시절의 어린 나이에 《SM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예술관련대기업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대중가요가수교육을 받고있다고 한다.

대기업들은 이들을 외부와 철저히 차단하고 하루 2~3시간만 재우면서 혹독한 훈련을 강요하고있으며 이들이 벌어들인 수익금을 양성비명목으로 대부분 빨아가고있다고 한다.

가혹한 훈련과정에 심한 인간적모욕과 고통을 당하고 지어 어린 녀성가수들의 경우 정치인과 기업인의 성접대까지 강요당하는 등 많은 청소년가수들이 정신육체적고통에 시달리다 못해 우리의 생활은 철창없는 감옥에서 사는것과 마찬가지이다, 살아가기 막막하다는 유서를 남긴채 스스로 목숨을 끊고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물론 서방언론들도 남조선의 청소년가수들이 어릴 때부터 믿기 힘들 정도로 불공평한 계약에 묶여 훈련장에서 구금생활을 당하고있다, 악랄하고 부패한 예술관련대기업사장에게 몸과 마음, 령혼까지 빼앗기고 노예로 취급당하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남조선에서 전통음악 사멸 직전

남조선언론들이 최근 남조선에서 전통음악이 점차 사멸되여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서양음악과 전통음악을 가르치는 비중이 9대 1인것으로 하여 청소년들속에서 기타를 민족악기로 여기는 현상이 나타나는 등 전통음악에 대한 개념까지도 사라지고있다고 전하였다.

또한 대학들에서도 전통음악을 배워주는 학과가 계속 줄어들고있으며 서양음악전문단체는 수백개이지만 전통음악을 전문으로 하는 예술단체는 몇개 안되고 전통음악전용극장도 없는 형편이라고 언급하였다.

특히 예술인들이 전통음악을 새롭게 하여 인기를 끈다고 하면서 살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은채 저대, 아쟁, 가야금과 같은 민족악기로 전통음악과 서양음악을 마구 뒤섞어놓고 란무한 춤동작 등을 배합한 《퓨전국악》이라는것을 만들어 공연하는 등 서방음악이 판을 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남조선예술전문가들속에서도 전통음악의 명맥이 사라지고 사대주의가 음악에서도 병페되여있다고 하면서 정신적지주라고 할수 있는 전통음악이 서양음악에 밀려나고있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고 언론은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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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조선어 | Views: 118 | Added by: redstartvkp | Tags: K-Pop, music,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