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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을 단죄

     주체110(2021)년 5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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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인들이 8일 동부꾸드스에서 이스라엘의 강제철거책동을 반대하여 대규모적인 시위를 벌렸다.

시위에는 약 8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떨쳐나섰다.

시위자들은 이스라엘당국이 팔레스티나인들이 살고있는 지역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그들을 강제철거시키려는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이스라엘경찰이 시위군중을 야수적으로 탄압하던 끝에 64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이에 앞서 7일 알 아크사사원주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의 항의시위가 있었다.

이스라엘경찰은 시위군중에게 최루가스와 고무탄을 쏘아대며 탄압에 광분하였다.

그로 하여 205명의 팔레스티나인이 부상당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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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당국의 강제철거책동과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공격행위가 발단이 되여 시작된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군사적충돌이 날로 격화되고있다.

지난 10일이래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에 수백차례의 공습과 포격을 가하였다.

14일에는 160대의 비행기와 약 40대의 땅크를 내몰아 가자지대의 다층건물들과 은행지점, 갱도망을 타격하였다고 한다.

목격자들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의 북부 베이트 하눈시와 쟈발리야지역에 대한 공습과 지상공격을 강화하여 거기에서만도 수십명의 사상자를 냈다고 규탄하였다.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으로 15일현재 40명의 어린이와 20명의 녀성을 포함한 140여명이 목숨을 잃고 약 1 000명이 부상당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가자지대에 있는 팔레스티나의 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은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와 벤 구리온국제비행장을 향해 수십기의 미싸일을 발사하여 보복하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59 | Added by: redstartvkp | Tags: DPRK-Palestine relations, Israel, Palestine, Ha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