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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80돐경축과 전면적국가부흥의 성과

   로동신문   

   2025년 8월 15일 금요일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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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해방 80돐경축 보고대회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전성기를 펼쳐가는 려정에 주체혁명의 고귀한 첫 승리에 대한 추억과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을 세계에 더 높이 떨쳐갈 신심과 락관을 안고 조국해방의 날을 뜻깊게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의 환희가 끝없이 차넘치고있다.

조국해방 80돐경축 보고대회가 14일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보고대회에서 보고자들은 건국이래 일찌기 없었던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긍지높은 행정에서 조국해방 80돐을 맞이하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영원불멸할 영광과 최고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항일성전의 승리를 이룩하고 건국과 조국수호에 헌신분투하여 부강번영의 굳건한 초석을 마련해준 항일혁명선렬들과 애국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참된 갱생을 맞이한 조국해방의 대사변에 대한 감회는 더없이 소중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식민지노예살이에서 구원된 전체 조선인민의 감개와 환희, 나라를 찾아주신 위대한 은인에 대한 숭앙심이 방방곡곡에 차넘쳤던 해방년의 광경은 조국청사에 생생히 살아 빛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온 강산에 울려퍼진 《김일성장군 만세!》의 함성은 오매불망 그려온 전설적영웅을 끝없이 경모하는 민심의 열망이였고 억눌렸던 가슴들에서 활화산처럼 터져나온 감격의 분출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안아오신 8.15해방이 있어 우리 조선은 잃었던 존엄을 찾을수 있었고 인민의 삶을 굳건히 지키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가 력사무대에 출현할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국권을 찾고 민주의 정권을 세울것을 목적하여 개시된 항일혁명전쟁은 한걸음한걸음이 백절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이어진 전인미답의 성전이였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마다에 선혈을 뿌린 혁명의 1세들은 반제정신이 제일로 투철한 강자, 열렬한 애국자들이였으며 굴할줄 모르는 조선의 기상을 떨친 선봉투사들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식민지민족해방투쟁사에서 처음으로 자력독립의 사상과 방략을 밝히시고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도탄에 빠졌던 조국과 인민을 구원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걸출한 애국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억압과 천대와 착취속에 살아오던 근로인민대중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이라는 신성한 부름으로 빛나는 새 나라의 높은 명성과 줄기찬 진군을 안아올린 조국해방의 진정한 가치와 무게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해방과 함께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백두의 혁명전통은 자주와 단결의 사상으로부터 풍부한 투쟁경험과 혁명적인 사업방법과 작풍에 이르기까지 전체 인민의 애국정신을 불러일으켜 존엄높고 륭성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는 모든 원칙과 방도들을 밝혀주는 필승의 교본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이 고귀한 재부가 있어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고 나라의 튼튼한 존립과 발전을 떠받들고 보위하는 주체형의 당과 정권, 군대가 창건되였으며 미제를 쳐이긴 전승국을 떠올리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안아오며 천리마시대와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쳐온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들은 우리 세대가 조국해방 80돐을 긍지높이 경축할수 있는것은 항일혁명선렬들과 전세대들이 피어린 투쟁으로써 찾아주고 억세게 키워 물려준 나라의 존엄을 수호하고 조국번영을 무궁토록 이어나가기 위하여 만난을 이기며 억척같이 싸워왔고 그렇게 이루어낸 결실 하나하나가 자부스럽고 떳떳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안아온 우리 국가의 높은 존위와 명성, 강건한 국력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더욱 강해지는 애국의 신념과 분투가 어떤 결과를 가져다주는가를 현실로 웅변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직면한 시련도 해방이래 겪어야 했던 모든 난관을 초월하는것이고 내세운 목표도 새 나라를 또 한번 탄생시키는것과 맞먹는 거창한 변혁의 지난 10여년간에 인민들의 사상정신력과 창조력은 가일층 높아졌으며 우리 국가는 새로운 모습, 새로운 힘의 실체로 솟구쳐 세계의 각광을 모았다고 말하였다.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절대적으로 수호하고 인민의 복리를 위함에 무조건 철저하며 모든 분야와 부문, 모든 지역의 동시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전면적부흥기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인민의 신뢰와 강렬한 애국의 열망을 백배해주고있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지방중흥의 새시대에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아담한 농촌문화주택들을 비롯하여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창조물들은 만난을 누르며 승승장구하는 내 조국의 자랑찬 모습이라고 말하였다.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시고 애국으로 단결된 인민의 무진한 힘이 있기에 우리 국가의 활기찬 륭성은 계속될것이며 혁명선렬들이 념원하던 공산주의리상은 이 땅우에 반드시 실현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민 우리 조국을 더욱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한몸 다 바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올해의 투쟁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긍지높이 맞이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금속, 화학, 전력, 석탄, 기계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며 농업근로자들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높이 받들고 중요대상건설들을 훌륭히 완공하여 우리의 활기찬 전진과 발전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치산치수와 도로관리, 원림경관조성사업을 계획적으로 내밀며 시, 군들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의 전략적거점으로,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나라의 존엄을 생명보다 귀중히 여기고 국위제고, 국익수호를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며 강국의 오늘을 이루어낸 고귀한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위대한 애국의 리념, 우리 국가제일주의로 굳게 단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더욱 줄기차게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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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북변 산골마을에 또다시 펼쳐진 전변의 새 모습

회령시 창태축산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우리 당의 새로운 농촌혁명강령실행의 네번째 해인 올해에도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새집들이소식이 련일 전해지고있는 가운데 조국의 북변 회령시 창태축산농장에 또다시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우리의 농촌을 사회주의리상향, 인민의 리상촌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지난해와 또 다르게 변모된 농장마을의 선경은 새 문화농촌의 정서를 한껏 더해주고있다.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농촌건설정책을 받들고 회령시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시공의 전문화수준을 높여 실용성과 조형예술화가 보장된 수십동의 살림집들과 공동축사를 번듯하게 일떠세우고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관목들로 집뜨락과 마을주변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을 펼쳐놓았다.

살림집입사모임이 13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회령시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는 축하연설에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펼쳐진 오늘의 전변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열과 정으로 리상사회건설을 앞당겨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라고 말하였다.

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은덕을 소중히 새겨안고 농촌혁명의 참다운 주인이 되여 고향마을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보다 훌륭히 꾸리며 당창건 80돐을 자랑찬 농업생산성과로 맞이할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크나큰 격정속에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고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고 우리 농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농장마을이 들썩하게 축하공연무대와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도시살림집 못지 않은 새집을 받아안은 농업근로자들과 주민들의 감격의 목소리가 마을의 곳곳에서 울려나왔다.

꿈속에서나 그려보던 문명한 생활이 오늘 자기의 눈앞에 펼쳐졌다며 창태리의 신흥길로인은 일군들의 손을 꼭 잡고 로동당정책이 세상에서 제일이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전세대 애국농민들이 지녔던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이어 포전마다에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 해마다 풍년작황을 안아올 결의를 토로하는 정경훈, 허은정 제대군인부부의 얼굴에도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그 은덕에 조금이나마 보답하려는 의지가 어려있었다.

일군들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찾아 새집들이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모든 생활조건과 환경이 그쯘히 갖추어진 살림집마다에서는 사회주의문명을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누리게 된 농업근로자들의 격정과 환희가 한껏 넘쳐났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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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혜택속에 만복을 누리는 곽산군의 백살장수자

년로자들을 혁명선배, 웃사람으로 존대하고 내세워주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백살장수자들이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곽산군 초장리 3인민반의 김계옥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속에서도 평범한 늙은이의 생일상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살아온 로인은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고 참된 삶을 빛내여준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 수십년간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며 농장포전을 가꾸어왔다.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웠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한 할머니를 마을사람들 누구나 존경하고있다.

곽산군당위원회 일군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며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기 위해 헌신해온 할머니처럼 모든 자손들이 일터마다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고 고무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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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혜택속에 만복을 누리는 곽산군의 백살장수자

년로자들을 혁명선배, 웃사람으로 존대하고 내세워주는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백살장수자들이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곽산군 초장리 3인민반의 김계옥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속에서도 평범한 늙은이의 생일상까지 마련해주신 경애하는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해방전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살아온 로인은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고 참된 삶을 빛내여준 우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 수십년간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며 농장포전을 가꾸어왔다.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웠으며 년로보장을 받은 후에도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한 할머니를 마을사람들 누구나 존경하고있다.

곽산군당위원회 일군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며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기 위해 헌신해온 할머니처럼 모든 자손들이 일터마다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함으로써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고 고무해주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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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개척세대들의 투쟁정신을 계승해갈 의지의 분출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국사봉혁명전적지를 련일 답사

조국해방 80돐을 맞으며 남포시에서 국사봉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열기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8월에 들어와서만도 남포시의 수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혁명전적지를 답사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만난을 헤치며 용감히 싸운 항일혁명선렬들의 고귀한 투쟁정신을 깊이 체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조하신 빛나는 혁명전통은 우리 당과 혁명의 억센 뿌리이며 그 대를 이어주는 피줄기입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교양사업이 우리 당의 혁명전통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켰다.

혁명전적지를 찾은 시인민위원회와 시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김대장 만세》, 《총동원하여 일제를 타도》 등의 구호문헌들을 보면서 투사들이 간직한 수령에 대한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당결정관철에서 맡겨진 책무를 다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시청년동맹위원회, 시녀맹위원회의 일군들과 동맹원들은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들이 지녔던 강의하고 숭고한 정신세계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면서 우등불자리, 샘물터자리 등을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선렬들의 발자취가 력력한 혁명의 전구에서 시무역관리국,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증산투쟁, 절약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결의를 다짐하였다.

남포해운기술대학, 항구구역 영웅한두고급중학교를 비롯한 시안의 청소년학생들은 하모니카틀을 비롯하여 전적지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유물들을 보면서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주의를 지니고 조국해방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바쳐 싸운 투사들의 넋을 깊이 새겨안았다.

항일혁명선렬들처럼 당중앙의 결심과 구상을 혁명의 요구로, 삶의 본령으로 받아들이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강렬한 의지가 답사길에서 진행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전체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조국해방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진군길에서 충성과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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