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 교육혁명과 국제동향에 관한 보도 | |
로동신문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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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명이 요구하는 실력을 소유하자 사회의 진보와 함께 인재의 질적수준에 대한 요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이로부터 현실은 교육사업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원들의 실력배양을 절박한 문제로 제기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실력은 학생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키우는 교원의 근본밑천입니다.》 최근 당에서는 교원들의 자질과 능력, 전문성을 높이는 문제를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교원들의 자질과 능력, 전문성을 높인다는것은 우리의 교육을 하루빨리 선진수준에 올려세울수 있도록 교원들의 지식과 기능, 응용 및 창조능력의 전문적수준을 부단히 제고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교원들의 자질과 능력, 전문성을 높이는것은 교육혁명수행에서 교원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로 되며 우리의 교육을 하루빨리 선진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지름길로 된다. 교육의 과학리론수준이 끊임없이 높아지고 인공지능기술을 비롯하여 현대과학기술성과들이 교수에 널리 도입되고있는 현실은 교원들이 부단히 새 지식을 섭취하고 끊임없는 창조로 혁신과 발전의 길을 개척해나갈수 있는 능력을 갖출것을 요구하고있다. 보통교육부문에서 다음해부터 실시하게 되는 새 교육강령을 원만히 집행하자고 하여도, 대학들에서 새로 편성한 학과별교육강령을 실속있게 집행하며 교수관리제를 혁신하자고 하여도 교원실력이 안받침되여야 한다. 한마디로 교원실력은 교육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기본담보로 된다. 교원실력을 높이자면 무엇보다도 사범교육의 질적수준을 높이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한다. 교원양성부문 대학들에서는 사범교육의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교육구조와 내용, 방법의 개선을 학생실력제고에 철저히 복종시켜 사범교육단계에서부터 교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 전문성을 가진 교육인재들을 많이 키워내야 한다. 교원재교육제도를 강화하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교원자격기준, 교원자질평가에 대한 옳은 방법론을 확립하고 교원들의 자질을 부단히 높여줄수 있게 교원재교육제도를 강화해나가야 한다.특히 교원재교육의 내용과 형식, 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해나가야 한다. 전국적으로 지역간 교육수준차이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 보다 폭넓고 심도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각급 교원재교육단위들의 역할이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특히 시, 군교원재교육강습소들에서는 농촌학교들의 실태를 구체적으로 분석한데 기초하여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교원들의 전공자질과 교육실무적자질을 빠른 기간내에 도시학교교원들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 지방과 농촌의 교원들에게 선진적인 교수자원이 많이 들어갈수 있도록 하는것은 교원문제해결에서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중앙교육정보중심을 주축으로 하여 각 도에 일떠선 도교육지원프로그람중심들에서는 교수자원의 과학화, 다양화, 표준화를 실현하고 교수자원의 제작과 구축, 보급을 활성화하여 교원들의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게 하여야 한다. 특히 교종별, 학년별, 과목별에 따르는 다매체편집물들과 실수업편집물들을 교육부문 전용망에 적재하여 농촌 및 산간지역 학교들에서도 우수한 교수자원을 적극 리용하도록 하여야 한다. 지방과 농촌의 교원들에게 선진적인 교수자원이 많이 들어가게 하는데서 해당 지역 일군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한다. 지역의 일군들, 교육지도기관 일군들은 농촌학교들에 대한 정책적, 기술적지도를 보다 강화하여 풍부한 교수자원들이 원만히 보급되도록 하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우리 당이 믿고 의거하는것은 교원들의 실력이며 조국과 후대들앞에 지니고있는 높은 책임감이다. 교육자라면 응당 교육사업의 담당자로서의 자질을 완벽하게 갖추기 위해 혼심을 깡그리 기울여야 한다. 인재에 대한 관점과 평가가 달라지고있는 오늘 교원들은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부단히 새 지식, 새 방법을 섭취하면서 언제나 실력향상에 전심하는 정열가, 참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오늘의 교단은 후대들을 알찬 열매로 키워낼수 있는 유능한 교육인재들을 부르고있다. 모든 교원들은 당의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항상 자각하고 교육혁명이 요구하는 자질을 튼튼히 갖추어나감으로써 성스러운 교단을 높은 실력으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교육토대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 전국대학과학연구성과전시회 진행 대학들의 교육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고있는 속에 얼마전 제12차 전국대학과학연구성과전시회가 진행되였다. 《과학기술발전과 교육토대강화》라는 주제로 열린 전시회에는 수천건의 가치있는 과학연구성과들이 출품되였다. 전국의 120여개 대학들이 참가한것으로 하여 연구성과들의 폭이 넓고 분야가 다양하였다.매 제안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완수하는데서 나서는 긴절한 문제들을 해결하는것과 동시에 교육과 과학연구, 생산의 일체화를 실현하며 교육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과정에 이룩된것이였다. 따라앞서기와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의 열의가 그 어느때보다 활발해진 전시회는 현대적인 실험실습설비개발과 제작을 비롯하여 교육토대강화에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성과들을 공유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정보화수준을 높일수 있게 올해에 보통강구역에서는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수준을 더욱 높일수 있게 구역안의 교육단위들에 대한 지원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였다. 이미 교육부문 전용망을 널리 활용할수 있게 유치원으로부터 중학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육단위들에 기종이 높은 봉사기용콤퓨터들을 보내준 구역에서는 후원단체들을 적극 발동하여 교육설비들을 해결해주는데 큰 힘을 넣었다. 구역책임일군들은 맡은 단위들에 필요한 정보설비들과 기재들을 보내주고 그 설치와 리용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해당한 대책을 세워주는데 앞장섰다.책임일군들의 이신작칙에 고무되여 구역안의 후원단체 일군들이 학교지원월간만이 아니라 수시로 담당한 학교들에 교육설비들을 지원해줌으로써 교육단위들의 정보화, 현대화를 실현할수 있는 물질기술적토대가 한층 강화되였다. 지금 구역안의 교원, 교양원들은 정보설비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우수한 교수자원들을 섭취하고 교수사업에 구현하기 위해 더욱 분발해나서고있다. 본사기자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자질향상에서 틀어쥔 문제 평양의학대학병원 간장병과는 전문분야의 실력가집단, 학위소유자집단으로 자랑떨치고있다.최근년간에도 국가적의의가 있는 의학과학기술성과들을 이룩하여 치료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하였다. 그 비결을 우리는 이들의 자질향상사업에서 찾아보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보건부문에서도 인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야 합니다.》 우선 의료일군들사이 기술전습과 경험교환사업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자질향상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운데 기초하여 과에서는 짬시간과 저녁시간을 리용하여 2시간이상씩 과학기술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는것을 생활화하고있다.구체적으로 본다면 먼저 의료일군들속에서 치료효률을 높이고 기일을 단축할수 있는 치료방법들에 대한 연구와 토론을 심화시키고 그것을 종합한 기초우에서 다음주간에 학습할 내용을 선정하고있다. 또한 매 의사에 한하여 도서번역을 비롯한 학습과제를 명백히 주고 해당 내용에 대한 견해와 창발적인 의견도 함께 발표하는것을 학습계획에 반영하고있었다.다음 그것을 과적인 토의를 통해 림상실천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대책도 빈틈없이 따라세웠다. 이런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자질향상사업은 과안에 학습열풍, 경쟁열풍을 고조시키고 의료일군들의 림상실기수준도 훨씬 높일수 있게 하였다. 주마다 진행하는 자질향상총화사업도 시사적이다. 과에서는 병원적인 실력판정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자체로 자질향상총화사업을 실속있게 하고있다.여기서는 공정성을 잘 보장하면서도 의료일군들에게 자극이 될수 있도록 평가기준을 세분화하고 총화와 평가방법을 잘 적용하고있는것이 좋았다.또한 외국어실력과 실기능력을 한계단 높이고 맞다들수 있는 구급정황을 제때에 능숙히 처리할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었다.실례로 의사들의 학습정형에 대한 평가를 그들이 진행한 자질향상계획수행정형을 놓고 하면서도 창의창발성을 적극 계발시키는 방향에서 하고있는것이다.총화정형을 여러 계기를 통하여 정상적으로 알려주어 의사들이 실력을 높이지 않고서는 배겨낼수 없게 하였다.이렇게 목적지향성있게 진행되는 자질향상사업은 학습열풍을 더욱 고조시키고 의료봉사사업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게 했다. 리혁, 양송희동무를 비롯한 과의 젊은 의료일군들속에서 림상실천에서 의의가 큰 과학기술성과들이 이룩되고 대부분이 구급환자들이거나 중증, 최중증환자들을 담당하는 과가 인민들로부터 실력이 높은 의료집단으로 평가를 받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김별해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 규탄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0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후 침략전쟁에 대해 철저한 반성을 하지 않고 여러 수상과 기타 정계인물들이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있는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것 등을 통해 침략력사를 미화하였으며 《평화헌법》개정에 열을 올리면서 《적기지공격능력》을 향상시키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일본군국주의는 지금까지 철저히 청산된적이 없으며 줄곧 준동하면서 부활을 꿈꾸고있다고 말하였다. 중국은 모든 평화애호국가들이 일본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 임의의 위험한 움직임에 대해 경각성을 높이고 이를 저지시킬것을 호소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스라엘의 정화위반행위를 단죄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이 9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정화위반행위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라파흐국경통로를 페쇄하고 피난민들에게 천막과 원조물자를 제공하는 차량통행에 장애를 조성하는 등 가자지대에로의 인도주의원조물자류입을 엄격히 제한하고 살륙행위를 계속 감행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황색선》을 그어놓고 《국경선》이라고 주장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성명은 그것은 이스라엘이 정화합의를 준수하지 않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황색선》안에 있는 팔레스티나인들의 살림집을 파괴하고있는 행위는 합의가 발효된 첫날부터 금지되여있는 군사작전을 계속 벌리는것이나 다를바없다고 강조하였다. 미군전투기들 베네수엘라령공을 침입 미군전투기들이 9일 베네수엘라령공을 침입하였다. 이날 2대의 《F-18》전투기가 베네수엘라상공을 약 7 620m의 고도에서 근 40분간 선회하며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앞서 지난 10월에도 5대의 미군전투기가 이 나라의 해안지역 상공을 침입하였다.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도발적인 령공침해행위는 국제사회의 항의와 규탄을 자아내고있다. 이스라엘의 악랄한 정착촌확장책동 이스라엘이 강점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에 계속 광분하고있다. 유태복고주의정권은 10일 요르단강서안지역 3개의 정착촌에 760여채의 살림집을 건설할데 대한 계획을 승인하였다.이로써 요르단강서안지역에는 2022년이래 약 5만 1 370채에 달하는 유태인살림집건설이 이스라엘당국의 승인밑에 강행되게 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여러 나라사이의 협조 최근 중국과 브루네이가 쌍무협조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편 10일 오만과 레바논은 정치,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협조를 확대하기로 합의하였다.합의는 오만추장과 이 나라를 방문한 레바논대통령사이의 회담에서 이룩되였다. 빈궁청산목표 우즈베끼스딴에서 2030년까지 빈궁을 완전히 없앨것을 목표로 내세웠다.9일 정부는 다음해에 빈궁률을 4.5%로 줄일것을 계획하였으며 이를 위해 근로자들의 취업조건을 개선하고 수입원천을 더 많이 확보할것이라고 밝혔다. 목재밀수행위에 대한 통제 강화 먄마정부가 목재밀수행위에 대한 단속통제를 강화하고있다.법보호기관들은 7일까지의 1주일동안에 각지에서 목재밀수행위를 일삼던 10명의 혐의자를 적발, 체포하였으며 티크나무를 비롯한 115t이상의 목재와 륜전기재 등을 압수하였다. 10일 이 나라의 대중보도수단이 이에 대해 밝혔다. 빈부격차가 더욱 확대되는 반인민적사회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빈부격차가 더욱 극심해지고있다.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착취와 차별, 부자들에 대한 보호와 우대가 그 근본요인이다. 미국만 놓고보아도 2024년 6월 30일현재 재부순위에서 앞자리를 차지하는 10%의 가정들이 전체 가정들의 총재부의 67%를, 뒤자리를 차지하는 50%의 가정들은 불과 2.5%만을 가지고있었다. 물가가 지속적으로 높아져 많은 사람들이 이전의 그 어느 시기보다도 더 많은 채무를 걸머지고있다.저소득가정들은 소비품구매를 위한 지출을 대폭 줄이지 않으면 안되고있다.1 380만명의 어린이들이 하루 세끼를 제대로 보장받을수 없는 가정에서 생활하고있다. 외신들은 미국이 이미 극소수의 부자계층과 절대다수의 중하층이라는 《두개 미국》으로 분렬되였다고 평하고있다. 자칭 《현대문명의 표본》, 《만민평등사회》라고 광고하는 미국에 극단한 자유주의와 야만적인 자본주의의 표본, 서방나라들가운데서 빈부격차가 제일 심하고 그것이 하나의 장기적인 추이로 된 나라, 헤아릴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기아상태에 있는 발전된 나라 등 정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별칭들이 붙어다니는것은 당연하다. 한편 한 국제기구가 진행한 어린이빈곤 등에 관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일본에서 많은 빈곤세대들이 자식을 소학교로부터 고등학교까지 공부시키는데 드는 막대한 비용때문에 큰 고통을 겪고있다. 집문제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제일 심각한 문제들중의 하나이다. 평범한 로동자가 온전한 집 한채를 마련하자면 수십년동안 번 돈을 먹지도 입지도 않고 다 밀어넣어야 하기때문이다.그래서 비닐박막이나 지함으로 만든 집 아닌 집에서 살거나 지하철도나 지하실, 거리바닥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 집세를 물지 못하여 한지로 쫓겨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다.공무원들까지도 하루아침에 집없는 사람으로 전락되는 판이다. 얼마 안되는 부자들이 호화주택과 별장들을 여기저기 지어놓고 거들먹거리고있을 때 절대다수 근로자들은 하늘높은줄 모르고 올라만 가는 집값때문에 자기 집을 마련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있다.세집에서 살수 있는것도 다행스러운 일로 간주하고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집없는 사람들의 수는 2023년에 비해 18.1%나 늘어났다. 게다가 사법당국이 로숙하는 사람들에게 벌금을 적용하거나 체포, 감금하는것을 승인하는 결정을 내리는 바람에 그들의 처지는 더욱 비참해졌다.로스 안젤스에서 집없는 사람들이 체포될 가능성은 집있는 사람들의 76배, 감옥에 갇힐 가능성은 27배나 높다. 미국뿐이 아니다. 일본의 수도권에서는 새로 지은 아빠트의 살림집 한채당 평균가격이 몇해째 련속 최고기록을 갱신하고있다. 도꾜중심부에서는 살림집평균가격이 1억¥을 넘어섰다. 네데를란드에서도 살림집가격이 끊임없이 상승하여 계속 《신기록》을 세우고있다. 빈부격차는 보건분야에서도 여실히 나타나고있다. 미국에서는 1인당 평균치료비지출이 2000년에 비해 근 2배로 늘어났다. 초보적인 보건조건부족과 거액의 치료비부담 등으로 성인의 35%가 치료를 받지 못하거나 포기하고 고통에 시달리고있다.많은 중간 및 저소득층의 환자들은 치료비때문에 가정이 몰락하였다. 한 단체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은 국민들의 치료비부담이 가장 많은 반면에 평균예상수명은 가장 낮은 수준에 있는 나라이다. 이처럼 인간의 가장 초보적인 권리조차 보장되지 않는 사회, 부유한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자는 날이 갈수록 더욱 가난해질수밖에 없는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이다. 본사기자 허영민 무장분쟁으로 민간인피해 수단의 남부코르도판지역에서 무장분쟁으로 민간인들이 혹심한 피해를 입고있다. 반정부세력이 지난 4일 이 지역의 주민구역들에 무차별적인 무인기공격을 가하여 114명을 살해하고 70여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사망자들중 63명은 어린이들이라고 한다. 수단에서는 2023년 4월부터 지속되고있는 정부군과 반정부세력사이의 무장분쟁으로 수많은 민간인들이 목숨을 잃거나 피난민으로 되였다. 【조선중앙통신】 전염병 만연 - 로씨야련방소비자권리보호 및 인간복리감독국이 9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 및 돌림감기발병률이 계속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최근 1주일동안에 전국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발병률은 13.7% 증가하였으며 돌림감기환자수는 그 전주에 비해 1.7배 늘어났다.특히 원동, 씨비리, 우랄, 서북부지역들에서 호흡기비루스감염증발병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 방글라데슈에서 뎅구열에 의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12월 10일현재까지 뎅구열환자수가 9만 8 705명, 사망자수는 401명으로 늘어났다.지난 하루동안에 421명의 환자와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지진 일본의 아오모리현 동쪽앞바다에서 10일 리히터척도로 5.9의 지진이 일어났다.진원의 깊이는 30km였다.앞서 6일 미국의 얼래쓰커주에서 리히터척도 7의 지진이 관측되였다. 교정에서 칼부림범죄 9일 미국의 노스 캐롤라이나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칼부림범죄가 감행되였다. 학생들이 말다툼끝에 칼을 뽑아들고 란동을 부려 1명이 죽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소동이 벌어지는 속에 학교가 페쇄되였다고 한다. 각종 사고 - 인도네시아의 쟈까르따에서 9일 대규모화재가 발생하였다.7층짜리 건물에서 일어난 화재로 18명이 목숨을 잃었다.진화 및 구조작업이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 아프가니스탄의 파리아브주에서 8일 교통사고로 3명의 학생이 목숨을 잃고 3명이 부상당하였으며 7일 쿤두즈주에서는 뻐스가 전복되여 2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을 입었다. - 윁남에서 8일 뜨락또르련결차와 화물자동차가 충돌하여 5명의 사상자가 났다. - 에꽈도르의 과야스주에서 7일 자동차충돌사고로 5명이 사망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상식 눈보호에 좋은 항산화물질들 사람의 눈은 주위세계로부터 많은것을 감수하도록 하는 주요기관들중 하나이다. 눈을 튼튼하게 하고 눈병을 예방하자면 식사에 항산화물질이 들어있는 식품들을 포함시켜야 한다. 연구에 의하면 눈병발생위험성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것은 아연과 비타민E, 비타민C 그리고 루테인, 제아크산틴이다.대부분의 유용물질을 식품을 통해 섭취할수 있다. - 아연 눈조직을 튼튼하게 하고 각종 눈병의 악화과정을 완화시킨다.허용되는 하루사용량은 40\~80mg이다. 아연은 고기와 해산물, 남새, 콩류, 버섯, 시금치, 씨, 굳은열매 등에 들어있다. - 제아크산틴과 루테인 강한 항산화효과를 가진 카로티노이드들로서 푸른빛을 려과하는 능력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망막접수체의 손상을 방지한다. 제아크산틴과 루테인은 닭알, 고추, 잎남새에 들어있다.하루기준섭취량은 30\~40mg이다. - 비타민E와 비타민C 항산화성질을 가지고있으며 콜라겐과 구조단백질의 합성에 참가한다.비타민E는 기름풀림성비타민으로서 유리기에 의한 망막손상을 막는다. 권고되는 하루섭취량은 10mg이다. 비타민C는 인체가 자체로 합성할수 없다.때문에 식사에 반드시 비타민C가 들어있는 식품(신선한 남새와 과일)들을 포함시켜야 한다.합리적인 하루섭취량은 90mg이다. 항산화물질이 들어있는 식품섭취를 념두에 둔 균형적인 식사는 시력을 개선할뿐 아니라 전반적으로 몸을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눈병예방에 중요하다. 이를 위해 눈을 정상적으로 《휴식》(한번에 20초씩 20분간격)시켜야 하며 제때에 의사를 찾아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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