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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의 청년들 조선인민군 군인들에게 수백장의 엽서 전달

   (모스크바 12월 19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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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로씨야 집행부 성원들인 첼랴빈스크와 세르기예브 빠싸드의 친선클럽 활동가들과 《미술전선》창작프로젝트에 참가하는 많은 화가들이 조선인민군 군인들에게 100여장의 엽서를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조직위원회 위원장 알렉싼드르 모스또브동지는 해당 단체 책임자들과 직접 상봉하고 가까운 시일안에 엽서전달사업을 보장할것을 약속하였다.

로씨야의 화가 알따나 발다노바는 해외군사작전수행과정에 전투임무를 수행하고있는 조선인민군 군인들에게 엽서와 함께 편지를 보내였다.

다음은 그 편지의 전문이다.

로씨야에는 《벗은 어려울 때 알아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민족주의에 반대하는 투쟁에서 보여준 용감성과 형제적지원을 두고 형제적조선인민에게 깊은 감사와 진심어린 존경을 표합니다.

멀리 떨어진 거리와 언어의 장벽, 그리고 감수해야 했던 고난을 무릅쓰고 나의 조국을 해방하기 위한 투쟁에 직접 참가해준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당신들이 방관자로 남지 않았다는 사실에 우리는 크나큰 감사를 느낍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91 | Added by: redstartv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