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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국립대학교 아시아아프리카연구소 70돐 기념공연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가요 공연

   (모스크바 6월 21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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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국립대학교 아시아아프리카연구소에서 조선어를 전공하는 녀학생들이 5월 16일 연구소창립 70돐 기념공연에서 천리마운동에 헌정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가요를 불렀다. 이 공연은 최근년간 주체조선의 문화를 반영한 첫 무대로 되였다.

《천리마 달린다》는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전쟁이 남긴 페허에서 나라를 복구하고 강력한 공업토대를 건설하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립과 자력갱생에 관한 사상을 구현하는 과정에 조선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로력영웅주의를 보여준 조선민족의 가요창작사에서 특별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천리마운동이 선포된지 반세기이상이 흘렀지만 날개돋친 말에 올라탄 로동자와 농장녀성의 형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여전히 빛나는 예술적선전수단으로 남아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친선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알렉싼드르 모스또브동지는 대학생들과 학자들앞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선보인 출연자들의 발기성에 감사를 표하였으며 이것이 조선에 대한 과학적연구와 조선인민의 정신적힘을 전파하는데 주목을 끌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앞으로도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아시아아프리카연구소 녀학생들의 집단을 우리 조직의 공연들과 기타 행사들에 계속 초청하기로 되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48 | Added by: redstartvkp | Tags: 아시아아프리카연구소, 천리마 달린다, 주체조선,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조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