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0 국제소식 (2026년 6월 30일) | |
(평양 6월 30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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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2026년 6월 30일자에 게재된 국제소식은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는 주제로 미제의 조선전쟁시기 만행을 고발하는 기사들과 함께 중국의 사회주의현대화 추진, 로씨야의 국기게양 법령, 파키스탄과 소말리아의 반테로작전, 라오스의 반마약투쟁, 싱가포르의 제조업 생산 증가, 민주꽁고의 에볼라비루스 전파, 중앙아프리카의 콜레라발병사태, 여러 나라의 열파와 자연피해, 지자기폭풍 예보, 세계 각지의 지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피해, 지방간 치료 상식 등을 전하고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아파도 기억하리 력사의 상처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제국주의의 침략성과 야수성을 바로 알게 하고 영원히 잊지 않게 한 조국해방전쟁은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서 부모와 형제자매들, 귀중한 전우들과 벗들을 앗아가고 참혹한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이 땅에서 전쟁의 포화가 멎은지도 어느덧 7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그러나 지난 세기 50년대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키고 야수적인 살인만행을 감행한 미제침략자들의 죄악을 고발하며 각지에서 진행되는 계급교양주제의 사진전시회와 만행체험자들과의 상봉모임은 지금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증오와 복수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나날이 아름다운 생활이 펼쳐지는 이 땅에서 우리 인민은 어이하여 보고 듣는것만으로도 가슴저리는 화폭들과 목소리들을 더 깊이 새기며 전시회장과 상봉모임장소들을 찾고 또 찾는것인가. 며칠전 평안남도계급교양관의 사진전시회장을 찾은 참관자들은 증산군 이압리에 기여든 미제원쑤놈들이 아이들을 집단학살하는 사진앞에서 걸음을 뗄줄 몰랐다. 어머니와 자식들이 함께 죽는것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지껄이면서 녀인들의 품에서 아이들을 강제로 떼여내고는 엄마를 애처롭게 찾는 70여명의 어린이들을 무참히 생매장하는 원쑤들, 바로 이런 살인귀들에 의해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얼마나 많은 녀인들과 아이들이 참혹하게 쓰러졌던가. 하기에 한 녀성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이렇게 피력하였다. 《정녕 미제야말로 가장 극악한 승냥이무리라는것을 고향산천에 새겨진 처절한 피의 력사를 보며 다시금 똑똑히 절감하였습니다.미제에 의해 강요당한 이 땅의 모든 녀성들의 불행과 고통의 대가를 기어이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것입니다.》 미제공중비적들에 의하여 파괴된 수풍발전소와 폭격당하는 압록강철다리(당시)사진들을 전시한 평안북도, 승호군과 평산군에서 학살당한 인민들의 유해와 유물들을 보여주는 사진자료들을 내놓은 황해북도, 미제가 이천군에 떨군 세균탄과 놈들의 세균무기공장을 보여주는 자료들을 전시한 강원도를 비롯하여 전국각지의 그 어디서나 이런 분노한 모습들을 볼수 있다. 얼마전 배천군계급교양관에서는 만행체험자 조금숙로인과의 상봉모임이 진행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그가 살던 마을에 기여든 미제원쑤놈들은 해산한지 사흘밖에 안되였던 그의 어머니와 할머니를 비롯하여 온 가족을 체포하였다.이렇게 마을사람들 수십명을 잡아들여 악착하게 고문하던 놈들은 인민군대의 재진격이 시작되자 그들을 어느한 강기슭의 구뎅이앞으로 끌고가 한줄로 세워놓고 총을 쏘아대기 시작했다.위급한 순간 그의 어머니는 어린 금숙이만이라도 살리려고 한몸으로 딸자식을 막으면서 구뎅이안으로 밀쳤다.잠시후 놈들은 시체속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을 한명한명 찾아내여 또다시 그들을 불태워죽이는 야수적인 만행을 감행하였다. 그날 의식을 잃었던 어린 금숙은 구사일생으로 구원되여 원쑤들의 죄행을 온 세상에 고발단죄하는 복수자로 한생을 이어왔다. 어찌 조금숙로인뿐이랴. 미제원쑤놈들에게 일가친척 38명을 학살당한 최순길전쟁로병과 놈들의 야수적폭격에 온 가족을 잃고 조막손이 된 해주시 해청동의 리강옥로인을 비롯한 만행체험자들, 그리고 그들의 후손들 누구나 하늘땅에 사무치는 원한의 목소리를 만사람들앞에서 터치고있다. 그들의 피타는 절규를 들으며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철천지원쑤 미제가 이 땅에서 저지른 만고죄악을 가장 무자비한 계급의 총대로 기어이 결산하고야말 복수자의 의지를 더욱 서리차게 벼리고있다. 아파도 기억하리 전쟁의 3년간을 그리고 기어이 복수하리! 이것이 바로 6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지는 분노의 목소리이다. 그렇다.우리 인민은 아무리 세대가 바뀌고 세월이 흐른다 해도 미제에 의해 강요된 3년간의 전쟁이 남긴 력사의 상처를 절대로 잊지 않을것이며 그 피값을 기어이 받아내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박춘근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신천계급교양관에서 김대운 찍음 두발가진 승냥이들의 살인명령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조선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이며 우리 혁명의 주되는 투쟁대상입니다.》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가 우리 나라에 침략의 발을 들여놓는 저들의 고용병들에게 내린 특별명령이 어떤것이였는가 하는것은 세상에 잘 알려져있다. 《조선사람은 미국사람과는 다르다.따라서 인정이란 있을수 없다.무자비하고 또 무자비하라.》 그에 따라 맥아더의 수하졸개들도 줄줄이 이런 살인명령을 내렸다. 《모든 도시를 모조리 폭격하고 모조리 불살라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라.》 우리 나라에서 살인행위에 광분하던 한 미제침략군놈은 이렇게 토설하였다. 《면바로 면상을 갈기는것이 나에게는 마음에 든다.…내가 면바로 관자노리를 겨누어 쏘고 발사의 결과로 두개골이 날아가고 눈알이 쏟아질 때 나는 더없이 가장 멋들어진 사격을 했다는것을 안다.…》 또 다른 사관놈은 자기의 일기에 이렇게 썼다. 《…화염에 싸인 황색야만들의 가슴에서 찢어져나오는 비명소리는 토굴을 무너뜨릴상싶었다.그것들은 불에 단 지짐판의 붕어처럼 곤두박질치고있었다.그러나 나의 신경은 편안하였다.명령이 정확히 집행되였던것이다.》 무릇 군대에서의 명령은 관하부대와 군인들에게 의무적으로 집행하도록 임무를 주는것을 의미한다. 하다면 이 땅에 피묻은 군화발을 들이밀었던 미제침략자들은 과연 무엇을 자기의 의무로 간주하였던가.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죽이라!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원하며 또 유엔군병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 이것은 조선인민에게 온갖 악행을 저지르다가 황천객이 된 미군장성놈의 뇌까림이다. 두발가진 승냥이 미제야수들의 살인명령에는 군인과 사민의 계선이 따로 없었다. 《나의 명령은 곧 법이다.이를 위반하는자는 무조건 총살한다.신천에서 살아움직이는 모든것을 재가루속에 파묻으라.》, 《사민도 적군과 같이 대하여야 한다.》, 《흰옷을 입은 놈들은 모조리 폭격하여 죽여야 한다.》 미제침략자들은 바로 상전들이 내린 이런 살인명령에 따라 도처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무고한 조선사람들을 무참하게 학살하였다. 놈들은 총살, 타살, 교살, 생매장 등의 방법은 말할것도 없고 쇠줄로 사람의 코와 귀를 꿰여 끌고다니다가 죽이고 눈알을 뽑고 젖가슴을 도려내여 죽였으며 머리가죽이나 몸가죽을 벗겨서 죽였다.그것도 성차지 않아 사람을 톱으로 토막내여 죽이고 끓는 물에 삶아죽였으며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이고 장작더미우에서 불태워죽였다.정말 듣기만 하여도 소름이 끼치고 치가 떨리는 잔인무도한 만행을 례사롭게 감행하였다. 미제는 이런 몸서리치는 방법으로 공화국주민들을 무참히 살해하였다. 조선에서의 미제의 만행을 두고 당시 국제조사단의 성원들도 《대중적학살과 대중적고문들은 히틀러나치스들이 림시적으로 강점하였던 유럽에서 감행한 만행보다 더 혹심한것이다.》라고 단죄하였으며 미국내에서도 《미합중국의 기발에 있는 흰 줄은 검게 물들여야 하며 별들은 사람의 해골과 두개의 뼈를 가로놓은 그림으로 바꾸어져야 한다.》라는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군사활동의 범위를 벗어나 무고한 인민을 무참히 학살한 미제의 귀축같은 만행은 치가 떨리고 이가 갈리는 인간백정행위이다.우리 인민은 천인공노할 미제의 죄행을 총결산하고 쌓이고 맺힌 한을 기어이 풀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엄수련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76년전 그날에 마음을 세우며 세월은 류수와도 같아 내 나이 이제는 아흔이 넘었다.하지만 오늘도 76년전 6월의 준엄했던 그 시각에 마음을 세울 때면 원쑤 미제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가슴이 세차게 끓어오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제의 만행은 백지화될수 없으며 우리 인민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말살하기 위해 미쳐날뛰던 미제가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1950년 6월 25일은 내가 인민군대에 입대한지 두달도 안되던 날이였다. 해방전 피눈물나는 생활을 통하여 조국의 귀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한 나는 그때 또다시 망국노의 설음을 강요하고 행복의 보금자리를 빼앗으려는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으로 온몸을 떨었다. 전쟁 첫날부터 우리 나라의 전 지역을 무생명지대로 만들겠다고 덤벼든 놈들의 귀축같은 만행으로 내가 복무하던 부대의 주변마을들도 한순간에 페허로 변해버렸다. 재더미로 된 마을들과 피흘리며 쓰러진 정다운 사람들에 대한 가슴아픈 소식을 들으면서 나는 사랑하는 조국산천을 불바다에 잠근 승냥이미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함께 군인의 의무, 수호자의 사명감을 더욱 깊이 자각하였다. 전쟁의 3년간 나는 수많은 사람들의 피값을 천백배로 받아낼 굳은 의지를 안고 생사를 판가름하는 격전장을 누벼나갔다.전쟁이 승리한 후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6월의 그날이 간직되여있었다.이 땅에 침략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려는 원쑤들의 흉심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이 없기에 지금도 76년전 그날에 마음을 세우며 나는 생각한다. 세월이 흘렀다고 그 나날을 망각한다면 그 순간부터 우리는 소중한 모든것을 잃게 된다. 가렬한 전투포화를 헤쳐온 전쟁로병으로서 나는 새세대들에게 당부하군 한다. 평범히 흐르는 오늘의 하루하루에도 준엄했던 6월 25일을 새기고 살라고.이 땅에 행복이 꽃펴날수록 계급의 칼날을 억척같이 벼리라고. 대성구역 룡흥3동 32인민반 전쟁로병 김죽송 사회주의현대화를 적극 추진하고있는 중국 지금 중국인민은 두번째 백년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 중화인민공화국창건 100돐이 되는 2049년까지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건설하는것은 중국공산당이 제시한 두번째 백년목표이다. 이미 중국은 중국공산당창건 100돐이 되는 2021년에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첫번째 백년목표를 달성하였다. 지난해 중국은 서방의 압력을 이겨내면서 경제를 보다 활성화시켜 국내총생산액을 늘이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둠으로써 제14차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였다. 이러한 성과에 토대하여 중국은 올해에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에 진입하였다. 중국은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생산과 건설에서 높은 질적발전을 이룩하고 과학기술의 자립수준을 대폭 높이며 인민생활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여 사회주의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할수 있는 보다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으려 하고있다. 현대적인 산업체계를 구축하고 선진적인 제조업을 발전시키는것을 중요한 전략적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수자경제를 발전의 동력으로 삼고 그 강화에 큰 힘을 넣고있으며 인공지능기술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베이징시와 상해시, 광동성 등에서 인공지능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한 계획들을 작성하고 실행하고있다. 인공지능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이 나라의 인공지능도입시장규모는 2030년경에 4 000억RMB.Y에 달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얼마전 중국국무원은 《제15차 5개년계획기간 도시갱신과 관련한 전망계획》과 《제15차 5개년계획기간 농업 및 농촌현대화를 다그칠데 관한 계획》을 배포하고 2030년까지 도시갱신사업에서 수행해야 할 과업과 중점임무, 농업 및 농촌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구상과 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그에 따라 생활환경을 뚜렷이 개선하고 문화유산을 효과적으로 보호하여 도시를 인민들이 높은 수준의 생활을 누리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또한 식량안전토대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농업의 종합적인 생산능력과 질, 효률을 제고하며 일하기 좋고 살기 좋은 아름다운 향촌건설을 다그치고 도시와 농촌의 융합적발전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여 농업과 농촌의 높은 질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중국은 사회주의현대화국가건설에서 과학기술발전을 중점으로 틀어쥐고나가고있다. 국제과학기술혁신쎈터를 과학기술강국의 중요한 전략적지지점으로 꾸리는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과학기술연구조건을 보장하고 국가의 전략적인 과학기술력량을 강력하게 꾸리며 국제적인 과학기술협조를 심화시키는데도 큰 힘을 넣고있다. 이밖에도 경제 및 사회의 높은 질적발전을 담보하는 생태문명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오늘 조중 두 나라는 지지와 련대를 강화하면서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은 친선적인 중국인민이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두번째 백년목표를 달성하고 위대한 부흥의 꿈을 반드시 실현하게 될것이라고 확신하고있다. 본사기자 김수진 로씨야대통령 국기게양과 관련한 법문건에 서명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6일 나라의 모든 체육시설들과 공식체육행사장들에 로씨야련방 국기를 의무적으로 게양할데 대한 법에 서명하였다. 문건에 따르면 국가소유로 되여있는 체육시설들에서 항시적으로 국기를 띄우고있어야 하며 공식체육행사 및 경기진행시에도 국기를 게양하여야 한다. 법은 공식 발표된 날부터 발효된다. 【조선중앙통신】 나라의 안전과 사회적진보를 위하여 반테로작전 파키스탄안전군이 최근 해버르 파크툰크와주에서 무기와 폭발물을 실어나르던 테로분자들의 자동차를 목표로 공습작전을 단행하여 7명의 악당을 소멸하였다. 발루치스탄주에서는 2차례의 반테로작전과정에 8명의 테로분자가 죽고 무기와 탄약, 폭발물 등이 압수되였다고 한다. 한편 소말리아군대가 남부지역에서 테로분자들의 집결소와 훈련기지들을 공격하여 30명의 악당을 사살하였다. 반마약투쟁 강화 라오스에서 반마약투쟁을 강화하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법적통제의 도수를 높이는것과 함께 주민들속에 마약의 위험성을 인식시키는 선전사업을 적극적으로 벌려 대중이 마약범죄와의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최근 정부는 반마약투쟁을 더욱 강화할 립장을 밝히면서 전사회적인 협력을 호소하였다. 제조업부문 생산 증가 싱가포르에서 5월에 제조업부문 생산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3% 증가하였다. 특히 전자제품과 정밀기계생산이 각각 30%이상 늘어났다.26일 이 나라 경제발전위원회가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에볼라비루스 계속 전파 민주꽁고에서 에볼라비루스가 계속 전파되고있다. 26일 이 나라 보건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전국적인 확진자수가 1 203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321명이 사망하였다. 세계보건기구는 민주꽁고에서 무장분쟁으로 인한 사회적불안정이 에볼라대응을 저애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전염병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한 사업이 장기화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콜레라발병사태 선포 중앙아프리카정부가 26일 콜레라발병사태를 선포하였다.지난 14일 이 나라의 서남부지역에서 첫 의진자가 발생한이래 26일현재 197명의 확진자가 등록되고 그중 24명이 사망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보건당국은 신속히 치료를 받은 환자들속에서는 사망자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주민들이 위생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자연피해 - 윁남의 북부지역에서 25일 밤부터 26일사이에 벼락을 동반한 폭우로 피해가 났다. - 에스빠냐에서 최근 열파가 지속되는 속에 들불이 발생하여 피해가 나고있다. - 도이췰란드에서 열파가 지속되는 속에 26일 기상관측이래 최고기온이 기록되였다.이날 자를란드주에서 기온이 41.3℃에 달하였는데 이것은 전국적으로 력대 가장 높은 기온이라고 이 나라의 기상관측기관이 밝혔다. - 쓰르비아가 26일부터 극심한 열파에 시달리고있다. - 체스꼬에서 27일 기상관측이래 최고기온이 기록되였다. - 뽈스까에서 기온이 42℃까지 오를것으로 예견되는것과 관련하여 열파경보급수를 최고수준으로 올리였다. 【조선중앙통신】 지자기폭풍에 대한 자료 2026년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지자기폭풍이 예견되는 날은 없다. 여러 나라에서 지진 아프가니스탄에서 27일 리히터척도로 6.1의 지진이 발생하였다.진앙은 쿤두즈로부터 동쪽으로 169km 떨어진 곳에 있었으며 우즈베끼스딴과 따쥐끼스딴의 여러 지역에서도 진동이 감촉되였다고 한다. 이보다 앞서 26일 로씨야의 깜챠뜨까변강에서 리히터척도로 5의 지진이, 필리핀의 싸란가니로부터 21km 떨어진 곳에서는 리히터척도 6.7의 지진이 관측되였다. 같은 날 일본의 야마나시현과 지바현에서 각각 리히터척도로 5.۶, 5.8의 지진이 일어났다.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공습만행에 의한 레바논의 혹심한 피해상 상식 지방간을 치료할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지방간은 동맥경화증이나 당뇨병 등을 초래하는 위험한 병이다. 그러나 간은 정확한 치료방법을 알고 잘 관리하면 짧은 기간안에 회복되는 장기이다.오래동안 건강검진에서 간기능값이 나빴던 사람도 짧은 기간에 간상태를 호전시킬수 있다. 그러면 지방간을 치료하여 간을 회복시키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은 알콜섭취량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할것이다.물론 과도한 음주는 금해야 한다.그러나 적당한 알콜섭취량은 간에 큰 부담으로 되지 않는다. 예상외로 알콜은 거의나 섭취하지 않는데 지방간에 걸렸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있다.즉 지방간을 치료하여 간기능을 개선하자면 알콜섭취를 금하는것보다 식생활을 개선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면 간상태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식품을 삼가해야 하는가? 지방간이라고 하면 흔히 지방질의 과잉섭취를 먼저 생각할수 있겠지만 사실 지방간의 원인은 지방질에 있지 않다. 지방간을 촉진시키는 주요원인은 당질의 과잉섭취에 있다.과잉섭취된 당질은 몸안에서 중성지방으로 변화되는데 그것이 매일 간에 축적되면 지방간을 초래하게 된다.때문에 당질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을 과잉섭취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지방간을 예방할수 있는 기본방도로 된다. 우선 과일과 단음료이다. 과일에 풍부히 들어있는 과당은 인차 흡수되여 간으로 흘러들어 지방으로 축적되기때문에 쉽게 지방간을 초래하게 된다. 록차, 물, 사탕가루를 두지 않은 커피 등 달지 않은 음료를 기본으로 하여 마시면 간부담을 크게 줄일수 있다. 또한 밥과 빵, 국수류 등의 주식을 10%정도 줄여도 효과를 볼수 있다. 주식은 뇌와 몸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에네르기를 공급하므로 섭취량을 극단적으로 줄이는 당질제한은 좋지 않다.어디까지나 그 량을 약간 줄이는것이 좋다.이렇게 과일과 단음료, 주식에 주의를 돌린다면 얼마든지 당질의 섭취량을 줄일수 있다. 또한 당질이 많이 들어있는 간식에도 주의를 돌려야 한다.바삭과자, 엿, 단묵, 아이스크림 등을 즐겨먹는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좋으니 그 량을 줄이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조미료에도 많은 주의를 돌려야 한다. 사탕가루와 꿀만이 아니라 불고기양념감 등에도 상당한 량의 당질이 들어있다.그러므로 지방간이 우려되는 사람들은 섭취량을 줄이는것이 좋다. 당질의 섭취량을 줄이는것은 간을 튼튼하게 만드는 첫걸음으로 된다. 【조선중앙통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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