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미국무장관 폼페오가 미국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만일 북조선이 비핵화를 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력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를 유지하면서 비핵화가 옳은 길임을 확인할수 있도록 할것이라는 망발을 줴쳐댔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는 공화국과의 그 무슨 《조건부없는 대화》를 운운하며 너스레를 떨던 일본이 또다시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탄압말살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9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성명-
리경주가 18일에 발표한 론평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대지 말아야 한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주체108(2019)년 8월 16일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16일 오전 새 무기의 시험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
조선해방 74돐에 즈음하여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15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와 대안친선유리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조선인강제련행피해자,유가족협회 대변인은 피로 얼룩진 《욱일기》를 날리며 해외침략의 길에 나섰던 일본제국주의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패망한 때로부터 74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위딸리 레베제브와 《붉은별 TV》 책임주필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대처한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을 지지하여 7일 《국가의 존엄은 국력으로 지켜야 한다》라는 제목의 공동담화를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