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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을 위한 축하공연이 4.25문화회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공연은 불의앞에 굴할줄 모르고 싸워 위훈을 세운 참전용사들에게 당과 조국,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드리는 뜻깊은 자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전투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추모의 벽에 꽃송이를 진정하시여 참전렬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참전용사들의 애국적장거는 후세토록 전해질것이라고 하시며 주요지휘관들과 력사에 길이 남을 불멸의 화폭을 남기시였다.

공연장에서는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한 참전용사들의 영웅적공적과 불굴의 기상을 노래하고 춤으로 형상한 예술작품들이 울려퍼졌다. 출연자들은 《조국의 별들》, 《기억하리》, 《오직 승리》등의 노래를 열창하며 조국을 위하여 한몸 바친 영웅들의 넋을 뜨겁게 기렸다.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으며, 공연이 끝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열광의 환호성이 장내를 진감하였다.

이번 공연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전투영웅들에 대한 당과 조국, 인민의 다함없는 격찬과 백전백승의 조선인민군에 대한 긍지와 영감을 감동깊게 보여주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218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22

본면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공화국영웅칭호 및 높은 급의 국가표창을 해외군사작전에서 위훈을 세운 장령, 군관, 병사들에게 수여하는 뜻깊은 표창수여식이 성대히 진행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여식에서 하신 연설을 통하여 생사를 가르는 이역의 포연탄우속에서 조국의 위대한 명예와 빛나는 무훈을 안고 떳떳이 돌아온 해외작전부대 지휘관 및 전투원동지들에게 당과 정부를 대표하여 충심으로 되는 감사와 뜨거운 전투적경의를 표하시였다.

연설에서는 해외작전참전자들이 견결한 투쟁과 고결한 희생으로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강대함을 위하여 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공훈을 세웠으며, 그들이 세운 공적은 《수천년을 내려온 강자의 론리를 재정립한 세계전쟁사의 사변》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아울러 전쟁에 확실히 대비하고 승리를 담보하는데서 관건은 적의 전쟁의지를 꺾는것이며, 이제 그 어느 나라 군대든 우리 군대와 맞붙으면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는 정설이 세워졌음을 확고히 하시였다.

이어 희생된 렬사들의 고귀한 생과 공훈을 길이 빛내기 위하여 수도 일각에 전투위훈기념관과 전투위훈기념비를 건립할것이며, 온 나라가 영웅들의 숭고한 넋과 기개를 영원토록 따라배우게 될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마지막으로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적수국들의 군사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공화국무력의 최정예화, 최강군화, 전쟁준비완성을 다그쳐 나갈데 대한 당의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하시며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을 찬양하시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84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22

본면에서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불타오르는 혁명적 열의와 투쟁기상을 보여주는 여러 단위들의 모습을 소개하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67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21

본면에서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의 절약투쟁과 숭고한 애국심을 소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절약은 곧 생산이며 애국심의 발현입니다.》라고 교시하신 말씀따라 자재를 귀중히 여기고 효과적으로 리용하는 군인건설자들의 깐진 일본새를 보도하였다. 또한 강선비닐박막공장의 자랑많은 문학소조활동과 조국해방 80돐을 맞아 여러 나라에서 진행된 경축모임 소식을 전하였다. 국제란에서는 옛 《대영제국》의 조선반도 진출을 규탄하는 론평과 이스라엘의 국제적 고립을 다루었으며, 여러 나라들의 협조소식과 자연재해, 상식, 일본의 코로나비루스감염상황에 대한 보도도 실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59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21

본면에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단 성원들이 조국해방 80돐을 맞아 조국을 방문하여 백두산일대 혁명전적지를 답사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감사의 편지가 실려있다. 편지에서는 당중앙의 세심한 배려와 뜨거운 사랑속에 진행된 의미깊은 방문과정과 이 과정에서 체험한 조국의 력사적변모와 당의 위대성, 방문단의 결의가 담겨있다.

또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전면적으로 수록한 《김정일전집》 제66권의 출판소식과 그 내용 및 의미가 소개되어있다. 전집에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경제건설, 군건설, 농업 및 과학기술발전, 문화예술에 관한 불멸의 지침들이 담겨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서 당창건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간부들을 준비시키고있다는 보도와 함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와 함께 갈마식료공장과 미림승마구락부의 건설, 운영에서 보여준 위민헌신의 자욱을 그린 기사가 실려있다.

마지막으로 우리 나라 주재 중국대사관이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승리 80돐을 맞아 기념연회를 마련하고 조중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의 발전을 다짐한 소식과 ‘문화정서생활’에 대한 정치용어해설이 게재되어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58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21

금강산기슭 고성군 봉죽농장과 순학농장에서 로동당시대 농촌진흥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새 문화주택들이 일떠서 입사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이는 온 나라 농촌을 인민의 지상락원으로 전변시키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구현한 성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여 농장원들은 당의 은정속에 새 보금자리를 펴게 되였다.

한편, 재해성이상기후현상이 빈번해지는 조건에서 당조직들을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 방탄벽으로 강화하는 문제가 제기되고있다. 당에서는 폭우, 큰물, 태풍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위기대응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지침을 강조하고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방탄벽》이라는 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위한 사업을 형식주의와 요령주의 없이 실속있게 내밀어야 한다는 사상이 제기되였다.

전력, 철도, 채취공업 등 여러 부문에서 래일이면 늦는다는 관점밑에 폭우와 많은 비에 대비한 만전의 대책을 세우고 긴장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정형도 소개되였다.

농업부문에서는 폭우와 많은 비, 센바람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기술적대책들, 즉 논 침수방지, 습해방지, 넘어짐피해방지 등에 대한 당면한 과업이 제시되였다.

기상통계에 의하면 최근 여러 지역에 걸쳐 폭우가 내렸으며, 22일-23일에도 서해안중부이북을 위주로 폭우가 예견된다고 전하여 재해대비의 경각성을 높이고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68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21

조선로동당 총비서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8월 20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국가표창수여식에 참가하기 위하여 귀국한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주요지휘관들을 만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휘관들로부터 무력 전투부대들의 해외작전지역에서의 군사활동정형을 보고받으시고 로씨야련방 꾸르스크주해방작전에 참전한 부대들을 승리에로 지휘한 그들의 로고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동지께서는 조국의 믿음에 제일 충직한 전설적군공으로써 보답한 꾸르스크해방작전부대 전체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에게 열렬한 전투적격려를 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는 영웅군대이다. 그것은 우리 군대가 영웅인민이 낳아 키운 아들들이기때문이다. 우리 군대는 자기의 특질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해외군사작전에서 불멸의 위훈을 세운 장령, 군관, 병사들에 대한 첫 국가표창수여식이 진행되게 된다.

또한 본면에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을 백배로 높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여야 한다는 사상에 대하여 밝히고있다.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력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가항력이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이 우리 당을 강유력한 혁명적당으로 빛내일수 있는 근본담보라고 강조하고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사명을 걸머지고 자기의 전투력을 백배하여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빛나게 완수하여야 한다고 지적하고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235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21

Category: 조선어 | Views: 168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21

로동신문 2025년 8월 15일 11면에서는 조국해방 80돐을 맞이하여 각 도(직할시)에서 진행된 경축 보고대회와 전면적국가부흥의 성과를 소개하였다. 보고대회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항일혁명업적과 조국해방의 역사적의의를 깊이 되새기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펼쳐지는 사회주의강국 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높이 찬양하였다.

또한, 회령시 창태축산농장에서 새로 지어진 살림집 입사모임과 곽산군의 백살장수자 김계옥할머니에게 전해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정어린 생일상이 소개되였으며, 이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책이 빛나는 현실로 나타난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포시에서는 국사봉혁명전적지 답사열기가 고조되며, 혁명의 개척세대들의 투쟁정신을 계승해갈 결의가 다져지고있다. 답사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전통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당 제9차대회를 향한 투쟁목표를 철저히 관철해나갈것을 다짐하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95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17

사회주의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시원이 열리고 자주강국의 도도한 80년이 뿌리내린 뜻깊은 명절을 청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기념하는 환희와 격정을 더해주며 조국해방 80돐 경축공연이 8월 14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232 | Added by: redstartvkp | Date: 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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