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5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관한 국제과학토론회 로씨야에서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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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관한 국제과학토론회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21세기 사회주의》가 14일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책임자와 성원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과학원, 국제평화기금련맹 인사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사회주의위업수행과 조로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해설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성과적진행을 축하하고 앞으로도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국제평화기금련맹 총재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또다시 높이 추대되신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조선은 국제주의의 귀감이며 우리는 꾸르스크지역을 해방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영웅적위훈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토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행정국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쳐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관심속에 전통적인 로조친선관계는 급속히 발전하였다. 우리는 조선이 국제무대에서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로씨야과학원의 인사들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었다, 대회는 조선식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의 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인 리정표이며 당대회에서 채택된 결정들은 국가부흥의 결정적담보로 된다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막강한 국력을 보유하였다, 남에게 의존하거나 예속되지 않고 자주적으로 살아가는 나라는 세계에서 조선 하나뿐이다고 그들은 찬양하였다. 그들은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은 누가 진짜 로씨야의 벗이고 동맹자인가를 확증해주었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전략적동반자관계는 다극세계건설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크게 이바지한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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