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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기념행사들 진행

   (평양 6월 27일발 로동신문 -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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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한 기념행사들이 1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정부, 국회,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외무성, 과학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인사들이 참가한 기념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조친선관계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강화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로조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고 격찬하였다.

그들은 로씨야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조선이 강력한 지원을 제공한데 대해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로조친선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검증된 불패의 친선이다, 조선은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조약리행의 산모범을 보여주었다, 그 어떤 외부세력의 방해책동도 로조친선을 허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은 전세계에 정의를 수호하고 신나치즘의 위협에 맞서 싸우려는 두 나라의 립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이 성전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영웅주의를 발휘하였으며 꾸르스크지역해방과 복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로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조선중앙통신】

 

Category: 조선어 | Views: 30 | Added by: redstartvkp | Tags: dprk-russia, redstartv, treaty anniversary, Putin, Kim Jong Un, Kur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