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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재건 준비위원회 결성

   (모스크바 5월 9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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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고려》식당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중앙위원회 제4행정부 부장 알렉싼드르 안드레예비치 모스또브동지와 우크라이나당 《데르자바》대표들인 당수 드미뜨리 안드레예비치 바씰레쯔동지와 부당수 빅또르 바씰례비치 말라페예브동지사이의 실무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동지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총재 정여동동지앞에 올리는 청원문을 전달하였다.

문건에는 2026년 5월 1일 당 《데르자바》의 동지들에 의해 우크라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재건 준비위원회가 결성되였다고 통지되여있다. 위원회 성원으로는 드미뜨리 바씰레쯔, 막심 샬라예브, 알렉싼드르 셈첸꼬, 알렉싼드르 갈리쯔끼, 빅또르 말라페예브, 빠벨 오니셴꼬, 왈레리 가브릴륙 그리고 정치범인 알렉싼드르 꼬노노비치, 미하일 꼬노노비치 형제들이 포함되여있다.

위원회 책임자로는 드미뜨리 바씰레쯔동지가 임명되였다.

키예브정권의 가혹한 탄압속에서 활동하고있는 우크라이나 동지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운동발전에 기여할 확고한 의지를 표명하였다. 청원에는 준비위원회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에 받아들이고 그 기초우에서 우크라이나 집행위원회를 결성하며 그 지도밑에 그루빠의 구조적 하부단위로서 우크라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를 재건할데 대한 제안이 담겨있다.

알렉싼드르 모스또브동지는 청원을 접수하면서 키예프신나치정권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진리와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위하여 투쟁을 계속하는 우크라이나 동지들이 보여준 불굴의 의지와 국제주의리상에 대한 충실성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는 제안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지도부에 의해 가장 빠른 시일내에 검토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회담참가자들은 우크라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재건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방향에 합의하고 기념촬영을 진행하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03 | Added by: redstartvkp | Tags: derzhava, DPR Korea, moscow, ukraine, International Solidar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