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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반제플랫포옴 성원들의 불법구속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총재 케냐당국에 호소

   (베이징 5월 14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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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총재 정여동동지가 세계반제플랫포옴 성원들의 불법구속과 관련하여 케냐당국앞에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아래에 호소문의 전문이 다음과 같다.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케냐 나이로비에서 《아프리카-프랑스》서밋이 진행되는 동안 세계반제플랫포옴의 여러 핵심성원들이 가혹한 체포를 당하였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많은 활동가들이 아직까지 케냐당국에 의해 석방되지 못하고있다. 동지들이 경찰서에 교섭하러 갔을 때에도 경찰은 발포로써 위협하였으며 이는 그들의 신변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의 모든 성원들은 케냐당국에 국제동지들 전원을 석방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현재 케냐당국의 행위는 극히 부끄럽고 무지한것이다! 19세기부터 케냐는 제국주의와 파쑈세력의 식민지로 되여 그들은 이 땅을 략탈하고 경제를 착취하였으며 민족을 압박하였다. 케냐의 독립과 자유는 무수한 투사들의 피속에서 탄생하였다. 오늘날 불평등한 세계질서가 지배하는 조건에서 케냐는 거대한 재산불평등과 산더미같은 국가부채를 비롯한 많은 제약에 계속 직면하고있다.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발생하였는가? 케냐의 진정한 적은 미국제국주의와 프랑스, 영국 제국주의세력이다. 전세계 130개 반제정치조직을 결속하고있는 세계반제플랫포옴은 이 땅의 진정한 주인인 케냐민중을 위하여 케냐민중을 포함한 제3세계민중들의 반제반파쑈운동을 끊임없이 추동하고있다. 그들은 이 땅을 위하여 신식민주의를 반대하여 계속 투쟁하고있다. 그러나 케냐당국은 제국주의의 괴뢰로 계속 행동하며 독립과 자유를 위하여 투쟁하는 국제주의자들에게 해를 끼치고있다. 이는 세계인민들의 혐오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는 언제나 세계반제플랫포옴의 동지들과 어깨겯고 싸울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전 성원의 이름으로 그대들에게 모든 국제동지들을 즉각 안전하게 석방하며 력사적범죄를 저지르지 말것을 촉구한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30 | Added by: redstartvkp | Tags: nairobi, anti-imperialism, activists, ken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