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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재결성

   (모스크바 5월 18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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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국제평화기금련맹 총재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부위원장인 쎄르게이 바부린동지와 우크라이나정당 《데르자바》의 당수이며 우크라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 재건 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드미뜨리 바씰레쯔동지, 그리고 그의 부위원장인 빅또르 말라페예브동지사이의 실무회담이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제4행정부 부장과 그밖의 책임일군들도 참가하였다.

바씰레쯔동지는 자기 당의 사업정형과 우크라이나 동지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운동을 발전시키도록 추동하는 동기에 대하여 상세히 알려주었다. 그는 키예브정권의 가장 가혹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데르자바》당이 일관하게 반제립장을 견지하고있으며 조선을 신나치즘과 미제의 패권주의에 반대하는 투쟁에서 충직한 동맹자로 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지난해 《데르자바》당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여정동지에게 선물을 보내였다는것이 언급되였다.

회담에서 바부린동지는 지하조건에서 활동하는 우크라이나공산주의자들이 보여준 불굴의 의지와 국제주의원칙에 대한 충실성을 높이 평가하였다. 그는 《그대들의 투쟁은 반파쑈저항의 위대한 전통을 계승하고있으며 우리는 국제적련대운동을 재건하는 사업에서 그대들을 지지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회담결과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우크라이나 집행위원회를 결성하고 우크라이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를 새 구성으로 재건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우크라이나 집행위원회 위원장으로 드미뜨리 바씰레쯔동지가 임명되였다. 우크라이나지역에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친선청년동맹 활동에 대한 책임자로는 안나 조리츠동지가 임명되였다.

공식회담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위대한 승리의 날에 즈음한 소규모축하공연을 관람하였다.

회담참가자들은 우크라이나 련대성그루빠의 재건이 제국주의와 신나치즘을 반대하는 공동투쟁에 기여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33 | Added by: redstartvkp | Tags: 데르자바, 바부린, 우크라이나, 집행위원회, 조선 국제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