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2 국제소식 (2026년 7월 27일) | |
(평양 7월 27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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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2026년 7월 27일자 제6면에 게재된 국제소식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 승리 73돐을 기념하여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조선인민의 영웅적정신을 국제사회가 격찬하는 내용, 미제의 패전장군들과 깨여진 《강대성》의 신화에 대한 분석, 중국의 유럽동맹 제재조치 대응, 태풍경보, 브라질의 미국 관세부과결정 배격, 이스라엘의 알 아크사사원 침입만행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 라오스의 관광업 장려와 꼴롬비아의 엘니뇨 대처 노력, 전염병전파상황, 리비아의 극심한 고온현상, 가정에서 환자의 열을 떨굴 때의 오유에 대한 상식을 전하고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반제투쟁사에 특기할 기적 국제사회가 격찬 영예로운 조국방위자들의 승리의 함성이 이 나라 강산을 뒤흔들던 환희의 그날로부터 73돌기의 년륜이 아로새겨졌다. 7.27의 위대한 전승은 장구한 인류력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청소한 우리 국가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3년간에 걸치는 가렬처절한 힘의 대결에서 빛나는 승리를 쟁취하였다.그것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운명을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낸 경이적인 기적인 동시에 작은 나라도 제국주의강적을 능히 이길수 있다는 새로운 힘의 법칙을 탄생시킨 력사의 서곡이였다. 무기만능의 전쟁리론을 뒤집어엎고 온 세계를 놀래운 이 기적적사변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것인가. 세월이 흐를수록 더 높이 울려나오는 국제사회의 격찬의 목소리에서 그 대답을 찾아본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인류력사에는 크고작은 전쟁들이 수없이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식민지망국노의 처지에서 갓 벗어난 인민이 자기 힘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강적을 격파한 례는 알지 못한다. 지난 세기 50년대 우리 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전승은 강철의 령장이시고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희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략전술로 백승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고 고지의 전사들과 후방의 인민들을 찾고찾으시며 무적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어버이사랑은 력사에 류례없는 군사적기적과 영웅적위훈을 창조하게 한 원천이였다. 하기에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진보적인류의 가슴마다에는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 백승의 령군술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더욱 뜨겁게 끓어번지고있다. 유럽의 한 인사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희세의 군사전략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청소한 조선이 세계에서 가장 강대한 군사력과 경제력, 오랜 침략력사를 가진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전쟁에서 이룩한 기적적인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전략과 전법의 빛나는 결실이다, 그이께서는 독창적인 군사전법들을 창조하시여 현대전쟁사에 빛나는 페지를 장식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조선전쟁시기 마카오주둔 뽀르뚜갈군 참모장으로 있었던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는 〈당시 작전계획은 서방의 수십명의 장군들이 여러 차례 모여서 토의한 끝에 만든것이다.그런데 김일성장군께서는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다.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김일성장군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군사전략가로서의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인들과 인민들의 영웅적희생정신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은 《갓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국주의련합세력에 맞서 자주권과 존엄을 사수하고 국가의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낼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적대국의 정치가들도 공인하는 불세출의 위인 김일성동지께서 계시였기때문이다.조선인민의 승리는 침략자에 대한 수호자의 승리, 불의와 반동에 대한 정의와 진보의 승리이며 아무리 강대한 침략세력도 걸출한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의 힘을 당해낼수 없다는 철리를 뚜렷이 실증한 인류사적인 승리이다.》라고 확언하였다. 로씨야 블라고웨쉔스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도 미제의 무차별적인 폭격과 살인귀적만행도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삶의 터전을 사수하려는 조선인민의 결사항전의 의지를 꺾지 못하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린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인류사에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20세기 반제전선의 최고사령관》… 진보적인류가 한결같이 경탄한바와 같이 진정 우리 수령님은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여 인민의 운명, 인류의 운명을 구원하시고 반제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군사의 거장, 20세기를 대표하는 천출명장이시다. 정치사상적위력으로 무기만능론을 타승하였다 어느한 나라 군사전문가는 조선전쟁에 대하여 이렇게 평한바 있다. 《조선의 무장력은 세계앞에 참으로 놀라운 현실을 펼쳐놓았다.전쟁에 관한 기존관념과 기준에서 보는 사람들은 우연이 아닐가 할 정도로 놀라운 결과였다.그러나 군사전문가인 나는 그 어떤 경우에나 전쟁에서 우연을 인정하지 않는다.다른 사물현상에는 우연이 있을수 있어도 힘의 대결인 동시에 정신력의 대결인 전쟁에서는 우연이란 있을수 없으며 오직 필연만이 있을뿐이다.》 하다면 그가 언급한 조선의 경이적인 전승에 깔려있는 력사의 필연은 무엇인가. 정신력이 무장장비의 위력을 타승한것, 이것은 세계전쟁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없는 오직 조선전쟁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기적이였다. 무릇 전쟁은 경제군사적잠재력의 대대적인 소모전, 힘과 힘의 물리적대결로 공인되여왔고 경제력과 군사력이 강한 측이 이기는것이 움직일수 없는 법칙으로 되여왔다. 그러나 세인은 조선전쟁에서 창건된지 불과 2년 남짓한 조선인민군이 핵무기까지 휘두르며 덤벼드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는 경이적인 현실을 목격하였다. 투철한 자주정신과 자기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닌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싸움터마다에서 불사신의 용맹을 떨치였으며 단 한번도 패배를 몰랐다고 으시대던 침략군무력을 무자비하게 격파하고 승리만을 쟁취하였다. 위대한 7.27은 국가의 제일가는 힘은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한 인민의 힘이며 그 힘은 그 어떤 군사기술적우세로써도 절대로 타파할수 없음을 세계전쟁사에 뚜렷이 아로새겨놓았다. 하기에 지난 조선전쟁시기 서방의 한 기자는 자기의 글에서 전투장마다에서 발휘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무비의 희생성과 영웅성이 참으로 놀랍다고 하면서 인간의 정신력이 그 어떤 군사기술수단보다 위력하다는 진리를 깨닫자면 조선전쟁터에 가보아야 한다고 썼던것이다. 영웅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에 대해 파키스탄의 한 언론은 김일성주석께서는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군인들과 인민들의 정치사상적우월성으로 전승을 안아오시였다, 아무리 많은 군수물자나 고도로 현대화된 군사장비도 전쟁수행의 주체인 군인들과 인민들의 역할을 대신할수 없다는것이 주석의 지론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군인들과 인민들을 하나로 묶어세워 나라의 정치군사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심으로써 전쟁승리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고 찬양하였다. 로씨야의 한 언론인은 자기의 글에서 조선의 전승은 사상정신력이 전쟁승리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는것을 과시한 위대한 전승이였다고 하면서 《확언하건대 조선의 전승은 전쟁의 운명은 무기가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사상정신력이 결정한다는 진리를 처음으로 깨우쳐준 력사적사변이였다.세계는 조선의 전승에서 사상정신만능론이 승리하는 새시대를 보았다.》라고 격찬하였다. 로므니아재생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전쟁은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감행한 무자비한 무력침공이였다.그러나 걸출한 수령이신 김일성주석의 령도를 받는 조선인민의 신념을 꺾을수 없었으며 자기의 생명보다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더욱 귀중히 여기는 특출한 정신을 지닌 영웅적인민을 이길수 없었다.》 승리의 전통은 세기를 이어 계승될것이다 승리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는 인민만이 선렬들의 위훈을 긍지높이 추억할수 있다. 우리 인민은 장장 70여년의 긴긴세월 제국주의자들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에서 련전련승만을 기록해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오늘 우리 국가는 그 어떤 침략세력도 일격에 격멸할수 있는 절대의 힘을 비축하고 지역과 세계평화의 수호자로 위용을 떨치고있다. 이 눈부신 현실을 목격하면서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조선의 7.27은 영원하다.》, 《조선은 강대한 백승국으로 세계에 빛날것이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고있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타승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조선은 무적의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하면서 우리는 국력이 강한 조선의 현실에서 많은것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조선전쟁은 세계가 조선의 영웅성을 똑똑히 알게 한 전쟁, 조선의 자주권을 건드리는자들에게는 참패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력사에 뚜렷이 새겨준 전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조국수호의 의지를 안고 떨쳐일어나 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패배를 안기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었다.조선민족사와 세계혁명사에 특기할 7.27이 가지는 중대하고 심원한 의미는 결코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내고 인류사에 빛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는데만 있지 않다.조선이 영원히 승리할수 있는 자랑찬 전통과 재부를 마련하고 자주,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시대의 흐름을 힘차게 추동하였다는데 또 하나의 거대한 의미가 있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조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이어오신 조선의 승리전통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조선혁명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주체사상연구협회 학술서기장은 조국해방전쟁의 력사적승리는 조선인민의 승리인 동시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승리이라고 하면서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은령도자를 모시여 반미대결전에서 조선의 승리의 전통은 영원할것이라는 드팀없는 확신을 표시하였다. 대를 이어 위대한 령장을 모시였기에 조선은 자랑찬 전승의 전통을 백년, 천년으로 빛나게 계승해나갈것이다. 본사기자 은정철 수치스러운 패배의 대명사들 패전장군 제노라하던 미군장성들이 조선전쟁에서 패전장군이라는 불명예를 뒤집어썼다. 미24보병사단장 띤은 조선인민군 병사에게 포로되여 백악관을 경악케 하였다. 50여년동안 침략전쟁터를 싸다니며 무공만을 세웠다는 5성장군 맥아더는 조선전쟁발발 10개월만에 련이은 패전의 책임을 지고 실각되고말았다.후임자인 릿지웨이의 신세도 다를바 없었다. 밴플리트는 《신공세》라는 모험적인 작전에 매여달리면서 《모범전투》까지 조직하였다가 또다시 대패하여 미8군사령관직에서 해임되였다. 세번째로 《유엔군》사령관자리에 올라앉았던 클라크는 미국의 패배를 인정하는 정전협정조인문에 수표하지 않으면 안되는 비참한 운명을 피할수 없었다. 무덤장군 18세기중엽에 조직된 미해병대 1사단은 미군의 정예부대들중에서도 손꼽히는 부대, 《해병대의 꽃》으로 자처하던 부대였다.조선전쟁당시 사단장교들의 평균나이는 35~40살이였다.병사들인 경우에도 제2차 세계대전에 참가한 로병들이 대부분이였다. 《상승의 일로》를 걸어왔다는 미해병대 1사단이 바로 조선에서 완전히 풍지박산났다. 1950년 11월 기세등등하여 장진호반에 기여들었던 미해병대 1사단은 영용한 조선인민군에 의해 괴멸되였다. 사단의 5련대 2중대만 보더라도 170명중 120명이 황천객이 되였다. 언땅을 폭파시켜 파헤치고 중상자와 시체들을 한꺼번에 매장해버린 사단장 스미스는 얼마 안되는 패잔병들을 끌고 달아나면서 《그렇듯 많은 부하의 시체를 버리고 지휘관이 떠나가는 일이란 175년간의 해병대력사에 없는 일》이라고 탄식하였다. 그에게 무덤장군이라는 별명이 붙은것은 당연한것이였다. 《상심령》과 《함정골》 조선전쟁시기 미제는 1211고지를 돌파하려고 막대한 병력과 전투기술기재들을 동원하여 하루에도 3만~4만여발의 폭탄과 포탄을 퍼부으면서 수십차례씩 파도식공격을 감행하였다. 수십, 수백년동안이나 자란 아름드리나무들이 뿌리채 날아나고 바위들은 부서져 가루가 되였으며 산봉우리가 낮아졌다.하지만 1211고지용사들은 영웅적으로 싸워 고지를 영예롭게 사수하였다. 침략자들에게 있어서 1211고지전투는 그야말로 무서운 악몽이였다. 얼마나 혼비백산하였던지 바라보기만 하여도 마음이 상한다고 하여 1211고지를 《상심령》으로, 한번 들어서기만 하면 살아나올수 없다고 하여 고지아래의 골짜기들을 《함정골》이라고 불렀다. 1211고지뿐 아니라 조선의 모든 고지들과 골짜기들이 침략자들에게 《상심령》, 《함정골》이였다. 본사기자 허영민 깨여진 《강대성》의 신화 《강대성》을 자랑하던 미제는 전쟁 전 기간 조선인민군의 변화무쌍한 전법에 걸려들어 참패를 거듭하였다.서방의 군사가, 언론인들속에서는 깨여진 신화에 대한 개탄이 끊임없이 울려나왔다. 《우리는 대담무쌍한 인민군대의 강력한 진격앞에서 총 한방 제대로 쏘아보지 못하고 쫓기였으며 죽었다.승리는 처음부터 불가능하였다.실로 인민군대는 우리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강대했으며 반대로 우리는 우리가 자처하는것처럼 그렇게 강한 군대가 아니라는것을 현실은 증명하였다.1950년 7월, 우리라기보다 미군이 당한 참패의 이달을 두고두고 잊을것같지 않다.너무도 큰 상처를 입은 큰 충격때문에 패배의식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으리라는것은 나 혼자의 생각만이 아닐것이다.》(미24보병사단 스미스특공대 대장 스미스) 《그들은 방어군을 정면으로 공격하여 그 자유를 묶고 후퇴를 불가피하게 만드는 한편 우회 또는 침투방법으로 방어군의 후방으로 진출하여 그 퇴로를 차단하는 그런 전술에 의거했다.…그것은 잘 정리된 전선을 유지하는 유럽식경험을 쌓은 미군사지휘관들이 이미 때가 늦었을 때까지 파악하지 못한 전술이였다.》(미군장교 페렌바크) 《그들(조선인민군)이 〈유엔군〉과 벌린 전투들은 제외하고라도 무엇이라 판명키 어려운 괴이한 유격활동으로 본군의 력량을 얼마나 소모시켰는가.고사무기도 아닌 락후한 저격수단으로 비행기를 쏴떨구고 각종 형태로 침투한 기습대가 땅크, 장갑차를 료정내고 후방의 연유창들을 불태워버리지 않았는가.그때문에 〈유엔군〉이 가는 길은 위험하지 않은데가 없었다.…》(서방의 한 군사평론가) 《고지가 온통 불바다로 변하고 총포탄이 우박치듯하는 속에서 하루에도 몇차례 아니 몇십차례에 달하는 〈유엔군〉의 파도식공격을 막아낸다는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진주만습격이 세계전쟁사에 기적의 파구를 냈다고 하지만 치렬성에 있어서는 조선의 1211고지전투가 더 기적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이것이 1211고지전투에 대한 나의 평이다.》(일본기자 스미오) 본사기자 유럽동맹의 제재조치에 대응 중국상무부가 24일 14개의 유럽동맹실체를 수출통제명단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하였다는 내용의 공시를 발표하였다. 상무부 대변인은 최근 유럽동맹이 21번째로 되는 대로씨야제재조치를 발표하고 14개의 중국기업들을 제재목록에 포함시킨것과 관련하여 중국은 국가의 안전과 리익을 수호하고 유럽동맹의 비렬한 행위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그는 국가의 법과 규범의 해당 규정에 따라 중국정부가 14개 유럽동맹실체를 수출통제명단에 포함시키는 한편 수출경영자들이 상기 실체들에 이중용도물자를 수출하는것을 금지시키고 경외의 기구, 개인이 원산지가 중국인 이중용도물자를 해당 실체들에 이전하거나 제공하는것을 금지시키기로 결정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태풍경보 발령 중국의 중앙기상대가 23일 필리핀의 동쪽해상에서 발생한 태풍12호와 관련하여 경보를 발령하였다. 중앙기상대는 이 태풍이 중국남해 동북부로 이동하여 광동성과 복건성에 상륙하게 된다고 예보하면서 이와 같은 경보를 내렸다고 한다. 태풍에 대처하여 중국기상국은 폭우, 강한 대류 3급응급제도를 태풍, 폭우, 강한 대류 3급응급제도로 조정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관세부과결정을 배격 브라질정부가 23일 미국의 부당한 관세부과결정을 배격하였다. 정부는 최근 미국이 60개 나라를 대상으로 국내법에 따른 무역조사를 실시한데 이어 브라질산상품들에 12.5%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한것과 관련하여 이를 독선적이고 부당한 행위로 락인하였다. 정부는 대응제도들을 발동하기 위한 절차들에 즉시 착수할것이라고 하면서 세계무역기구에 미국의 부당한 관세부과행위를 제소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란폭한 폭력행위를 단죄 23일 수많은 이스라엘인들이 팔레스티나의 동부꾸드스에 있는 알 아크사사원에 쳐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하여 국제사회의 강한 비난을 자아냈다. 이날 유태교명절을 기념한다는 미명으로 국내안전상을 비롯한 이스라엘의 내각성원들과 국회의원들, 3 000여명의 유태인정착민들이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팔레스티나인들의 이슬람교사원인 알 아크사사원에 밀려들어가 란동을 부렸다. 팔레스티나대통령부는 이스라엘인들의 사원침입을 위험한 폭력행위로, 사원의 력사적 및 합법적지위를 침해하는 망동으로 락인, 단죄하였다.그러면서 이스라엘당국에는 꾸드스와 그의 성지들에 대한 아무런 통제권도 없다고 하면서 국제공동체가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감행되는 이스라엘인들의 폭력행위를 중지시킬것을 호소하였다. 에짚트외무성은 이스라엘의 정객들이 사원침입행위에 앞장선데 대해 비난하면서 이것은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평화를 위한 모든 노력을 파탄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한편 아랍국가련맹 총서기는 최근 몇달동안 이스라엘정착민들의 침략행위가 급격히 늘어나고있다고 하면서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그 어떤 침입시도도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위협으로 된다고 폭로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관광업 장려 라오스에서 올해 상반년에 받아들인 외국인관광객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87% 증가하였다.관광객이 많아지면서 봉사업부문의 수익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 나라 정부는 풍부한 문화유산과 자연경치, 생물다양성을 리용하여 관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엘니뇨의 후과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 꼴롬비아대통령이 24일 강한 엘니뇨의 후과에 대처하기 위해 전국적인 재난사태를 선포하였다.정부는 앞으로 12개월동안 긴급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기금을 창설하고 물절약, 식량안전보장을 위한 조치들을 취하게 된다. 대통령은 엘니뇨의 영향으로 꼴롬비아력사상 전례없는 가물이 들수 있다고 하면서 토지를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농업생산을 늘이고 태양에네르기개발을 추진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이 나라의 기상수문기관은 이미 엘니뇨가 나라의 대부분 지역에 부정적영향을 미치기 시작하였다고 하면서 물자원이 급격히 줄어들고 농업과 전력생산부문에서 막대한 손실이 초래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전염병전파상황 - 최근 흐르바쯔까의 2개 돼지목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7월 22일까지 이 나라 돼지목장들에서의 발병사례는 101건으로 증가하였다고 한다.또한 이 기간 메돼지들의 감염사례는 187건에 달하였다. - 마다가스까르에서 2025년 12월이래 3 022명이 M천연두확진자로 등록되였으며 20명이 사망하였다고 23일 이 나라 보건당국이 밝혔다.피해가 가장 큰 지역은 또아마시나주이며 전국적인 확진자수의 40%가 이 주에 있다고 한다. - 민주꽁고에서 에볼라확진자수가 2 905명으로 증가하였으며 그중 1 269명이 사망하였다고 24일 이 나라 보건성이 밝혔다. 피해자수가 급격히 늘어난것은 이뚜리주와 북끼부주에서 이전에 장악되지 못했던 많은 확진자와 사망자들이 포함된데 기인된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극심한 고온현상 관측 리비아의 서부지역에서 열파에 의해 극심한 고온현상이 나타나고있다.이 나라의 기상관측기관은 최근 타라불스로부터 서남쪽으로 약 40km 떨어진 도시에서 50℃의 기온이 관측되였다고 밝혔다.그밖에도 여러곳에서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여 44~49℃를 기록하였다.고온으로 인해 전력망의 부하가 더욱 커지면서 도시들에 대한 전력공급에 혼란이 조성되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상식 가정에서 환자의 열을 떨굴 때 범하는 오유 몇가지 로씨야의 한 의사는 가정에서 환자의 열을 떨굴 때 범하는 오유의 위험성에 대하여 경고하였다.의사는 환자를 이불로 감싸는데 대하여 경고하면서 그것은 인위적인 《온실환경》조성이 열사병과 위험한 탈수, 심장 및 뇌기능장애 등을 초래하기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오유는 늙은이들과 어린이들의 생명까지 위협할수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의사는 또한 해열제를 제멋대로 사용하는것 역시 잘못된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파라세타몰의 사용량을 초과하는것은 급성간부전발생원인들가운데서 첫자리를 차지하는것들중의 하나이며 여러가지 약을 배합하여 사용하면 약물성간장애나 위장관출혈이 초래될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어린이들을 비롯한 미성년들은 비루스감염때 아스피린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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