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변혁단계의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고귀한 명예를 더욱 빛내일것을 결의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7월 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총재 정여동동지가 성명을 발표하여 알렉싼드르 모스또브동지를 비롯한 조직의 핵심성원들에 대한 불법체포를 규탄하고 회의 참가자들의 즉각 석방을 촉구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청소했던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너무도 엄청난 도전이였다.그러나 온 세계가 20세기의 기적이라고 평가한 이 전쟁은 침략자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다는것을, 조선사람이 어떤 정신력의 소유자들인가를 세계앞에 명백히 보여주었다.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한 기념행사들이 1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아시아아프리카연구소에서 조선어를 전공하는 녀학생들이 5월 16일 연구소창립 70돐 기념공연에서 천리마운동에 헌정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가요를 불렀다. 이 공연은 최근년간 주체조선의 문화를 반영한 첫 무대로 되였다.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한 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17일 모스크바에서 개막되였다.
최근 꾸르스크주 구예보마을에서 조선인민군에 항복한 우크라이나군 포로가 종군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상황과 조선군의 인도적대우에 대해 증언하였다.
5월 16일 모스크바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친선청년동맹과 영웅빨치산 바씰리 꾸즈네쪼브이름 통합소년단부대사이의 련대성협정 조인식이 진행되였다.
비전향정치범 안학섭선생(96세)이 제3국을 경유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의 송환을 요구하며 판문점직접귀환을 시도하는 등 투쟁을 계속하고있다.
우리의 장한 녀자축구선수들이 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17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한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일터와 마을들을 흥성이게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