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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전국민중행동》준비위원회 결성

     주체110(2021)년 5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련합뉴스》, 《뉴스1》, 《민플러스》 등의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2일 50여개의 진보운동단체들을 망라하고있는 민중공동행동이 대표자회의를 열고 조직을 련합조직으로 확대개편하기 위한 《전국민중행동》준비위원회를 결성했습니다.

《전국민중행동》준비위원회는 이날 결성식에서 로동자, 농민, 빈민, 청년, 녀성, 학생 등 대중조직들과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초불항쟁 당시 민중총궐기투쟁본부를 계승한 민중공동행동이 이제 조직을 정비, 확대하고 지역조직을 참여시켜 련합조직인 《전국민중행동》으로 출범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들은 또한 당면활동계획으로 6.15를 비롯한 주요계기들에 자주통일투쟁, 《보안법》페지투쟁을 전개하고 11월 로동자총파업과 농축산물출하거부투쟁 등 대중투쟁을 활발히 벌리며 특히 래년 1월에는 진보운동단체뿐아니라 시민사회단체, 각 지역단체들을 망라하는 전지역적인 조직인 《전국민중행동》을 정식 결성하고 각계층을 총궐기시키는 민중대회를 개최하겠다는 립장을 밝혔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국민중행동 앞장서서 민중총궐기 성사하자.》, 《민중총궐기 성사하여   <보안법>    완전페지하자.》, 《민중의 총궐기로 세상을 바꾸자.》 등의 구호를 웨치고 결성식을 마쳤습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49 | Added by: redstartvkp | Tag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