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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수재민들 당국의 배상조정결정에 반발하여 항의집회 진행

   주체111(2022)년 1월 16일 《통일의 메아리》   

 

남조선의 《련합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2020년 폭우가 발생했을 당시 언제들에서 많은 량의 물을 갑자기 방류하여 수해를 당한 17개 시, 군의 주민들이 당국의 배상조정결정에 반발하여 지난 13일 《2020년 8월 17개 시, 군 수해피해주민 총궐기대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최근 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류역별로 각각 48~72%만 인정하는 등 똑같은 수해임에도 배상비률을 다르게 인정하는 일방적인 결정을 내렸다, 특히 국토부의 이의신청으로 전체 피해주민의 30%가 이번 조정결정에서 배제된것은 수십년간 적법하게 영농과 시설, 건축을 해온 주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주민들은 객관적이고 독립적이여야 할 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오히려 《정부》기관에는 면죄부를 주고 피해자에게 2중고통을 안겼다, 조정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당국이 약속했던 폭넓은 배상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하면서 자신들의 정당한 요구가 수용될 때까지 청와대와 《국회》의사당앞에서 롱성투쟁을 강력히 벌려나갈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55 | Added by: redstartvkp | Tag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