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 뛰르끼예, 정치범무리를 석방 | |
(모스크바 7월 12일발 붉은별TV)
7월 10일 밤부터 11일 사이에 정치적근거로 뛰르끼예에 억류되였던 자들이 자기 조국들로 귀환하였다는것이 확증되였다. 석방된 정치범들속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중앙위원회 제4행정부 부장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친선청년동맹 위원장인 알렉싼드르 모스또브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아르메니아 집행위원회 책임자인 까렌 샤흐니꺈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중앙위원회 위원인 다리야 까드끼나동지와 정치적억류기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에 가입할 의사를 표명한 쓰르비아 및 이딸리아 공민들이 포함되여있다. 조작된 《비밀》사건으로 5년까지의 자유박탈형에 직면할수 있었던 우리 조직의 다섯 활동가가 열흘간의 억류생활끝에 석방된것은 동지들에게 최고수준의 법적방호를 보장한 세계반제플랫포옴의 끊임없는 투쟁의 결실이다. 7월 12일현재 뛰르끼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 두개, 로씨야 국기, 국제적련대의 붉은 기발, 수개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포함한 상술한 활동가들의 귀중한 집의 일부를 《물적증거》로 계속 억류하고있다. 정치적박해를 중지시키기 위한 투쟁은 계속되고있다.
| |
| Category: 조선어 | Views: 857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