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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사한 혁명전사들과 작별하시였다

   (평양 6월 30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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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사촉을 받은 괴뢰우크라이나당국은 로씨야련방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는 흉심밑에 수만명의 정예무력을 서방의 최신군사장비로 무장시키고 로씨야 꾸르스크주 일대에 침공하여 1 200여㎢의 지역을 강점하고 수많은 마을들을 페허로 만들었다.

로씨야령토에서 날뛰는 우크라이나신나찌무장집단은 주민들을 무참히 학살하고 립쓸며 가택과 상점, 행정건물, 사회주의령도자들의 묘소와 기념비들까지 파괴하였다. 반제투쟁의 력사를 꿋꿋이 이어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러한 만행을 결코 묵과할수 없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로 두 나라사이에 체결된 전면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 제4조의 정신에 립각하시여 조선인민군이 정의의 전쟁에 참가할데 대한 력사적인 결단을 내리시고 로씨야측에 그 의향을 통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씨야련방과의 전면적인 전략적리해에 기초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 명령하시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무력의 정예전투부대들을 전선에 급파하고 로씨야무장력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강점지역에서 원쑤를 철저히 쓸어버리기 위한 해방작전을 단행할데 대한 전략적명령을 하달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4년 10월 22일, 12월 12일, 12월 22일에 걸쳐 꾸르스크주 해방작전에 대한 작전방안을 단계별로 비준하시였으며 특수작전부대들에 전면적인 진공작전개시명령을 내리시였다.

이 거대한 결단은 조로 두 나라사이의 력사적친선과 전우의리, 정의의 리념과 자주권수호의지를 반영한 숭고한 실천이며 반제자주위업의 빛나는 구현이다.

조선인민군 전투부대들은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로씨야를 제 조국처럼 간주하며 불굴의 투지와 용맹, 희생적인 실천으로 원쑤들을 격멸하고 전장을 승리로 수놓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전사들과 작별하시며 숭고한 경의심을 담아 전사들의 관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스러운 국기를 직접 덮어주시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454 | Added by: redstartv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