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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업계와 시민사회단체들 괴뢰패당의 농어업정책을 규탄하는 대규모집회 진행

   주체111(2022)년 7월 19일 《통일의 메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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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2일 100여개의 남조선 농어업계와 시민사회단체들이 괴뢰패당의 농어업정책을 규탄하고 농어민들의 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대규모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농민의길, 《전국어민회총련맹》, 《CPTPP(포괄적, 점진적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가입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등 시민사회단체성원 7 000여명은 서울 룡산역앞에서 《농어업홀대 윤석열정부규탄! 농어민생존권쟁취! CPTPP가입저지! 7. 12범국민대회》를 진행하고 룡산집무실까지 시위행진을 벌리면서 윤석열역적패당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대회에서 참가자들은 지금 우리는 식량위기속에서 살고있다, 그러나 윤석열은 농어민들의 삶을 보호할 대책을 마련하기는커녕 오히려 지원예산을 삭감하고 농어민을 말살시킬 《CPTPP》가입에 속도를 내고있다, 뿐만아니라 협력이라는 이름으로 또다른 개방요구가 우려되는 《인디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IPEF)가입도 빠르게 추진하고있다, 그것은 이미 피페해진 농어민의 삶을 완전히 끝장내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다고 토로했습니다.

계속하여 참가자들은 농어민들에게 대규모의 피해를 가져오게 될 《CPTPP》가입을 추진하겠다는것은 농어민을 버리고 국민의 먹거리를 포기하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이다, 권력을 가진자들은 우리를 언제나 없는 사람 취급해왔다, 윤석열이 《CPTPP》가입의사를 철회할 때까지 농어민의 생존과 국민들의 먹거리를 위해 결코 이 싸움에서 물러나지 않을것이라고 자기들의 굳은 투쟁의지를 피력했습니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95 | Added by: redstartvkp | Tags: CPTPP, IPEF, South Korea, Conservative G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