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0 국제소식 (2026년 5월 24일) | |
(평양 5월 24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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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2026년 5월 24일자 제6면에 게재된 국제소식은 신천계급교양관에서 울려퍼지는 복수자들의 성토와 벨라루씨의 리뜨바규탄, 물자원관리분야에서의 세계적협조 호소, 아프리카에서의 평화적핵에네르기개발리용의 중요성, 중국과 윁남사이의 협조, 우즈베끼스딴의 정보기술발전, 캄보쟈의 물공급사업, 에볼라전염병전파상황, 이스라엘의 군사작전확대와 비인간적학대행위 및 그로 인한 레바논농업피해에 대한 보도를 전하고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세기를 이어 울려퍼지는 복수자들의 성토 전체 조선인민의 분노를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제가 신천땅에서 감행한 대학살만행은 미제침략자들이야말로 인간살륙을 도락으로 삼는 식인종이며 살인마라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이 해마다 찾고찾으며 멸적의 의지와 복수심을 가다듬군 하는 신천계급교양관의 여러 호실에는 반제반미교양주제의 시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시인 강승한동지가 최후에 남긴 시가 시인의 모습과 함께 12호실에 전시되여있고 3호실에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 혁명시인 조기천선생이 지은 시 《죽음을 원쑤에게》, 11호실에는 세계적인 대문호로 이름난 백인준선생이 쓴 시 《저주의 노래》, 5호실에는 백하선생이 1960년에 창작한 시 《너의 생명은 끝났다》, 특류영예군인시인 조광원동무가 2008년에 창작한 시초 《신천의 결산은 끝나지 않았다》의 속편들인 《피의 지층》과 《혈붙이》가 6호실과 9호실에 각각 전시되여있다. 조국해방전쟁의 가렬한 나날의 시인으로부터 오늘날의 시인에 이르기까지 각이한 년대와 세대의 시인들이 창작한 이 시작품들은 미제가 우리 조국땅에서 감행한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만행에 대한 력사의 생동한 기록이며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전체 조선인민의 원한과 분노, 복수심의 분출이다. 시인 조기천선생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종군작가로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최전선에까지 나갔다 들어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강렬한 체험에 기초하여 시 《죽음을 원쑤에게》를 창작하였다.그는 시에서 미제의 야수적만행과 인민군용사들의 복수의 의지를 이렇게 토로하였다. 저 산밑 밤나무숲속에 미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신천군에서만도 강점 52일간 군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한 3만 5 000여명의 애국자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하기에 이 땅의 한 시인은 신천의 참상을 두고 사람의 피가 강물을 이루고 사람의 시체가 산처럼 쌓인 곳이라고 토로하였다.이것은 결코 한 시인의 창작적흥분이 낳은 시어가 아니다.신천이라는 지명과 함께 가슴아프게 떠오르는 백둘어린이묘와 사백어머니묘, 원암리 밤나무골 화약창고, 그에 대해 생각하느라면 귀여운 자식들을 찾던 어머니들의 피타는 웨침소리와 엄마를 찾으며 목놓아 울어대던 어린이들의 처절한 울음소리와 함께 야수의 울부짖음이 들려온다. 어머니와 아이가 한곳에 있는것은 너무나도 행복하다며 《어머니와 아이들을 따로 떼여 가두라.그래서 어머니가 아이를 찾고 아이들이 어머니를 찾다가 굶어서 피가 말라죽게 하라.》, 《저것들을 굶겨죽이고 불태워죽여라.사람의 종자를 모조리 없애라.》고 극악한 살인명령을 내린 미제침략군장교놈, 5호실에 전시된 시인 백하선생의 시 《너의 생명은 끝났다》는 이자의 야수성과 악랄성, 교활성을 단죄규탄한것이다. 감히 네 얼굴을 감출수 있단 말이야 해마다 신천계급교양관을 찾고 또 찾는 참관자들은 수십년전에 창작된 이 시작품앞에서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치 못하며 두주먹을 억세게 그러쥔다.천추에 씻지 못할 죄악임을 알기에 감히 사진기렌즈앞에 낯짝을 내밀지 못한 원쑤의 상통과 본심을 세계의 면전에 낱낱이 까밝히고 저주의 불소나기를 퍼붓고싶어서이다. 원한의 땅 신천, 바로 이곳에서 전체 조선인민의 분노를 담은 복수의 시들은 오늘도 끊임없이 태여나고있으며 그 시들을 다 전시한다면 신천계급교양관의 벽면들에 차고넘칠것이다. 특류영예군인인 시인 조광원동무의 시 《혈붙이》가 전시된 9호실에서 우리와 만난 한 대학생은 이렇게 말하였다. 나에게는 몇해전에 출판된 시집 《피는 피로써!》가 있다.거기에 들어있는 70여편의 시들중 대부분이 여기 신천에서 감행된 미제의 만행을 단죄하는 시들이다.시집에서 보았던 시들을 오늘 신천계급교양관에서 보니 그 의미가 새롭게 안겨오고 복수의 의지가 더욱 강렬해진다.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오늘도 계속 태여나는 복수의 시들마다에는 절대로 식지 않고 잦을줄 모르는 전체 조선인민의 거세찬 분노가 담겨져있다. 그렇다.우리 인민은 세대를 이어가며 미제의 죄악에 찬 력사를 낱낱이 파헤치고 기어이 피로써 결산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천백배로 가다듬고있다. 침략으로 생겨나고 략탈로 배집을 늘구며 비대해진 온갖 악의 원흉인 미제가 지구상에 남아있는한 우리의 신천길은 계속 이어지고 전체 조선인민의 분노는 년대와 세대를 이어 활화산처럼 타오를것이다. 본사기자 안성일 시인이 남긴 마지막당부 얼마전 신천계급교양관을 찾았던 우리는 참관자들이 쉬이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한편의 미술작품앞에 이르게 되였다. 차디찬 감방에서 결박당한 손에 연필을 쥐고있는 리지적인 모습, 그 주인공은 시인 강승한동지였다.그 모습을 바라보며 그가 최후의 시각에 남긴 시구절을 조용히 읊어보았다. … 이 나라에는 시인도 많고 그들이 지은 시들도 무수히 많다.하다면 어찌하여 사람들은 76년전의 시인을 오늘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그가 남긴 시를 두고두고 외우고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고 죽어도 버릴수 없는것이 혁명가의 신념입니다.》 학창시절에 외워 자주 읊어오던 시의 구절구절을 다시금 음미해보느라니 원쑤들을 전률케 했던 76년전 그날 시인의 억센 기상이 그대로 우리의 눈앞에 보이는듯싶었다. 강승한동지를 체포한 미제침략군놈들은 그가 어떻게 하나 제놈들을 찬미하는 글을 쓰게 하려고 악랄하게 발악하였다.하지만 그 무엇으로써도 그의 가슴속에 굳게 자리잡은 조선로동당원의 의지를 굽힐수 없었다. 악에 받친 놈들은 그를 사형장으로 끌어냈다.그날은 바로 1950년 10월 17일, 강승한동지가 서른두살이 되는 생일날이였다.비록 심장은 박동을 멈추었어도 시인은 영생의 모습으로, 신념의 강자로 이 땅에 다시 태여났다. 강승한, 그의 이름은 애국시인이라는 값높은 부름과 함께 이 땅의 공민들 지어는 나어린 소년단원들까지 알고있다. 그가 생전에 이 땅에 남겨놓은 시작품이 많아서가 아니다.그리고 그가 지은 시들을 다 알아서도 아니다. 바로 그것은 시인이 생의 마지막시각에 적들의 총구앞에 나서면서 사랑하는 조국산천에 새겨놓은 단 한편의 시, 그 마지막당부가 그토록 절절하고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기때문이다. 그는 원쑤들의 총구앞에서 죽음에 대한 공포도, 그 어떤 후회도 없었다.당원의 신념을 지키고 조국앞에 지닌 공민의 본분을 다한것으로 하여 오히려 떳떳하였다. 펜으로 쓴 글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희미해지거나 지워질수 있다.그러나 온넋으로 쪼아박은 신념의 토로는 절대로 퇴색되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지난 수십년간 신천계급교양관을 참관한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수첩마다에 아니 증오로 높뛰는 가슴마다에 이 시를 쪼아박았고 복수결의모임들에서 이 시를 격조높이 읊으며 천백배의 피값을 기어이 받아낼 결의를 다지였다. 오늘은 우리 세대가 미술작품앞에서 애국시인이 남긴 마지막당부를 새기였다면 래일에는 우리 후대들이 이 자리에서 그와 마음속대화를 나누며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더욱 굳게 가다듬을것이다. 본사기자 백광명 《피의 지층》, 이것은 시가 아니다 특류영예군인의 몸으로 시를 쓰기 시작한지도 이제는 2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그 나날 많은 시를 지어 내놓았지만 시인으로서 첫 작품과도 같은 시초 《신천의 결산은 끝나지 않았다》를 창작하던 때를 잊을수 없다. 2007년 5월 수도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수십구에 달하는 유해를 또다시 발굴하였다는 소식을 신문과 TV로 접한 나는 치솟는 분노를 금할수 없었다. 행복한 락원의 땅밑에 오늘도 묻혀있는 수많은 령혼들, 우리가 늘쌍 오가는 공원길이나 아이들이 좋아라 딩구는 잔디밭밑에 또 어떤 한많은 령혼들이 잠들어있지 않는지.… 원한이 사무친 신천을 두고 어떤 시인은 딛고다닐 흙보다 봉분에 얹은 흙이 더 많은 땅이라고 했건만 그런 봉분에조차 들지 못한 억울한 목숨들이 더 많은 이 땅은 정녕 무엇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이런 생각은 나로 하여금 분노의 붓을 들게 하였다.이렇게 되여 창작된것이 시 《피의 지층》이였다. 그러나 나는 그 하나의 시만으로는 만족할수 없었다.미제가 우리 인민에게 끼친 죄악이 그 얼마나 큰데 어찌 한편의 시로 끝맺을수 있단 말인가. 계급교양주제의 시들로 시초를 묶을것을 결심한 나는 원한의 땅 신천을 찾았다. 길가의 나무도 금방 껍질을 벗기면 진액이 아니라 원한의 붉은 피가 방울방울 흐를것만 같은 신천의 곳곳을 돌아보니 시상이 번개치고 비수같은 시어들이 줄줄이 머리속에 떠올랐다. 하여 《혈붙이》, 《증오의 단시》, 《경계선앞에서》 등과 같은 원쑤격멸의 의지를 담은 시들이 짧은 기간에 창작되였고 시초 《신천의 결산은 끝나지 않았다》를 한해도 안되여 내놓을수 있었다.이 작품에는 6월4일문학상이 수여되였다. 수도에서 살지만 나는 항상 신천을 마음속에 안고 산다.비록 회억하기에는 가슴아픈 곳이지만 우리가 굳건히 간직해야 할 투철한 계급의식에 대해 참답게 가르쳐주는 고장이기때문이다. 비옥한 토양에서는 온갖 식물이 무성하게 자란다.그러나 《피의 지층》을 깔고있는 이 땅에선 복수자의 대오가 서슬푸르게 자란다. 《피의 지층》, 이것은 단순히 시이기 전에 이 나라 인민의 분노이다. 모란봉구역 인흥1동 특류영예군인 조광원 자국의 안전을 위협하는 처사를 규탄 벨라루씨외무성이 21일 리뜨바령내에서 발사된 우크라이나무인기의 령공침범행위와 관련하여 자국주재 리뜨바대리대사를 호출하였다. 리뜨바당국이 자기 령내에서의 무인기발사에 대해 아무런 방지조치도 취하지 않고 사전통보도 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면서 외무성은 그것은 벨라루씨의 안전에 직접적인 위험을 조성하는 국제법위반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외무성은 리뜨바가 벨라루씨령공과 국경안전을 침범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물자원관리분야에서의 협조를 호소 따쥐끼스딴외무상이 20일 한 국제회의에 보낸 화상연설에서 물자원관리분야에서의 세계적인 협조를 호소하였다. 그는 인류가 기후변화로 인한 큰물, 가물, 물부족, 물오염 등의 도전들에 직면해있는 반면에 많은 부문에서 물에 대한 수요는 계속 증대되고있다고 하면서 기후위기가 더욱 심각해지고있는 현시기 물자원관리분야에서의 협조는 그 어느때보다도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지속적인 물자원관리는 식량안전을 보장하고 사람들의 건강을 증진시키며 경제장성을 추동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핵에네르기개발리용사업의 중요성 강조 탄자니아대통령이 19일 원자력발전에 관한 아프리카수뇌자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아프리카에서의 평화적인 핵에네르기개발리용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그는 대륙의 경제발전은 공업화와 광업, 운수부문현대화, 수자하부구조건설을 뒤받침할수 있는 에네르기자원에 크게 달려있다고 하면서 이번 수뇌자회의가 대륙적범위에서 믿음직하고 지속가능한 평화적인 핵에네르기개발리용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의의있는 회합으로 된다고 밝혔다.그는 평화적인 핵에네르기개발리용을 담보하는데서 자금보장, 인재양성 등이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대륙나라들이 이 분야에서 협조를 강화할것을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 중국과 윁남이 수산자원을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협조를 강화하고있다. - 우즈베끼스딴에서 정보기술발전에 힘을 넣고있다. - 캄보쟈에서 주민들에 대한 물공급사업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전염병전파상황 - 민주꽁고의 남끼부주에서 에볼라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21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다른 지역에서 려행을 온 28살 난 남성이 사망하였는데 검사결과 에볼라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지난 15일이래 전국적인 의진자수는 약 750명, 사망자수는 177명으로 증가하였다고 한다. - 우간다에서 최근 에볼라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조치들을 강구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중동의 극악한 침략세력-이스라엘 지역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 군사작전의 확대 얼마전 이스라엘군 총참모장 자미르가 군사작전의 확대에 대해 운운하였다. 그는 요르단강서안지역을 행각하면서 이란과 레바논, 가자지대 등 중동의 여러 전선에서 이스라엘군이 벌리고있는 군사작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필요하다면 싸움을 재개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력설하였다.계속하여 그는 이스라엘군은 중동의 전 지역에서 항시적인 공격태세에 있다, 레바논과 요르단강서안지역, 가자지대에서 주도권을 쥐고 공세적으로 작전을 진행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분석가들은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가 레바논의 대상물들을 강력하게 타격할것을 군부에 지시하였다고 한 후 자미르가 그런 말을 한데 대해 주목을 돌리고있다.그들은 자미르의 발언은 두말할것없이 이스라엘집권층의 의사를 그대로 대변한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이스라엘은 힘의 립장에 서서 더욱 오만방자하게 행동하고있다. 지금 국제사회는 가자지대와 레바논을 비롯한 중동지역에서 하루빨리 실질적인 정화가 실현되고 그것이 공고한 평화에로 이어지기를 바라고있다. 이스라엘당국자들도 정화에 대해 빈번히 입에 올리고있다. 최근에도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는 레바논정부와 통합적인 외교적 및 군사적해결을 추진하기 위한 기회를 마련할것이라고 하면서 평화를 위해 손을 내밀고있다는 말을 하였다.이미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의 하마스와 레바논과 정화합의를 보았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정화에 대해 그처럼 요란하게 떠들면서도 군사행동을 순간도 멈추지 않았다.이번에는 내놓고 군사작전을 확대하겠다고 공언하였다. 군사작전의 확대가 정화와 량립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이스라엘의 행태는 중동나라들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공갈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현실적으로 가자지대와 레바논 등에서는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군사적공격으로 숱한 건물들이 파괴되고 사상자들이 매일과 같이 발생하고있다. 지난 6일 이스라엘은 레바논의 바이루트남부교외의 주택건물들을 미싸일로 타격하였다.10일에는 한 소도시에 공습을 가하여 1명을 살해하고 13명을 부상시켰다.또 다른 2개 소도시의 의료시설들에도 폭탄을 퍼부어 무고한 주민들의 목숨을 앗아갔다.며칠전에는 여러 도시와 마을에 대한 이스라엘의 야수적인 공습으로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한 29명이 무참히 살해되였다.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도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은 끊기지 않고있다. 이번에 이스라엘군 총참모장이 군사작전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하면서 싸움을 재개하겠다고 한것, 무력이 항시적인 공격태세에 있다고 한것은 결국 힘으로 주변나라들의 령토를 병탄하겠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나 같다.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의 평화를 바라는 국제사회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군사작전의 확대로 중동평화를 완전히 말살하려 하고있다. 유태국가가 조작된 후 지금까지 여러 차례의 중동전쟁이 발발하였는데 이로 하여 중동지역에서는 언제 한번 총포소리가 멎은적이 없다. 이스라엘은 중동의 여러 나라와의 물리적충돌끝에 정화를 할 때마다 이를 환영한다고 하면서도 뒤에 돌아앉아서는 힘을 저축하고 또다시 도발을 하면서 령토를 확장하군 하였다.중동나라들은 적지 않은 령토를 이스라엘에 빼앗겼다.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항시적인 근원으로 되였다. 오늘 중동지역이 이렇게까지 험악하게 된데는 서방세력에게도 책임이 있다.력대로 서방세력은 저들의 불순한 목적실현을 위해 이스라엘에 막대한 재정적, 물질적지원을 제공하면서 그들을 전쟁에로 내몰았다. 1956년 10월 29일에 일어난 제2차 중동전쟁, 일명 수에즈전쟁도 아랍인민의 반제민족해방투쟁을 《큰 몽둥이정책》으로 교살하려는 미국의 적극적인 부추김밑에 이스라엘이 영국, 프랑스와 공모결탁하여 감행한 침략전쟁이였으며 1967년 6월 5일에 일어난 제3차 중동전쟁도 유태복고주의자들을 돌격대로 내세워 중동지역을 지배하려는 미국의 전략의 산물이였다. 지금 이스라엘이 군사작전을 확대하겠다고 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이나 주변나라들에 무차별적인 공습을 들이대고있는것이나 다 서방의 뒤받침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장장 수십년간의 중동의 력사와 최근시기의 사태발전은 이스라엘의 령토팽창야망과 이를 적극적으로 부추기고있는 서방의 책동이 있는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이룩될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본사기자 리학남 이스라엘의 비인간적인 학대행위에 국제사회가 경악 표시 최근 인도주의활동가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비인간적인 학대행위가 공개되여 국제사회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21일 이스라엘국가안보상이라는자는 가자지대로 원조물자를 싣고가던 국제인도주의선단을 공격하여 배들을 나포하고 선원들을 억류하는 과정을 수록한 동영상을 버젓이 공개하였다. 동영상에 의하면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은 인도주의활동가들의 두손을 결박한채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게 하였으며 지어 폭행을 가하여 심한 부상까지 입혔다. 동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세계 많은 나라들이 이스라엘의 야수적만행을 단죄규탄하고있다. 이딸리아정부는 이스라엘의 학대행위를 인간의 존엄을 침해하는 용납될수 없는 행위로 락인하면서 유럽동맹이 이스라엘에 제재를 가할것을 주장하였다. 프랑스, 에스빠냐, 영국, 오스트랄리아, 카나다 등 여러 나라 정부들도 극악무도한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고 인도주의활동가들의 석방을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레바논에서 농업피해 증대 21일 레바논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이스라엘의 만행으로 파괴된 농경지면적이 5만 6 000ha이상으로 증가하였는데 이것은 전체 농경지의 약 22.5%에 해당되는것이다.농업하부구조들이 파괴되였으며 총피해액은 5억 3 000만US$이상에 달하였다. 【조선중앙통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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