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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소식 (2026년 5월 28일)

   (평양 5월 28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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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2026년 5월 28일자 제2면과 제6면에 게재된 소식은 조용원동지와 싱가포르 외무상의 회담 및 싱가포르 외무상의 평양 출발, 총련 소식,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타격 주장, 국제적 정의와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아프리카의 노력, 사회적 진보와 발전을 위한 여러 나라의 소식, 민주꽁고에서의 에볼라비루스 전파 상황,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 이스라엘의 수감자 학대 만행에 대한 항의, 가자지대에서의 피부병 만연, 여러 나라의 사고와 지진, 뇌종양의 몇 가지 징후에 대한 상식을 전하고있다.

다음은 그 전문이다.


조용원동지가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을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조용원동지가 27일 평양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을 만났다.

조용원동지는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상과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 싱가포르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길성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일행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 평양 출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의 초청에 따라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공화국 외무상과 일행이 27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 싱가포르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리길성동지가 전송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총련소식

졸업생들이 앞장선다

총련 조선대학교는 지난 70년간 근 2만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중앙본부로부터 각 지역본부들과 지부, 분회들에 이르기까지 총련의 각급 조직들은 물론 교육, 언론, 문학예술, 경제와 과학기술 등 동포사회의 그 어느 분야에서나 조선대학교 졸업생들이 핵심적역할을 수행하고있다.

매 기별로 무어져있는 동창회는 애국의 한길에서 졸업생들사이의 뉴대가 더욱 깊어지게 하고있다.단순한 친목이 아니라 애국위업의 강화발전과 동포사회의 번영에 이바지하는것을 사명으로 하고있다.그것이 이제는 지역별모임으로 발전하고있다.

2023년 오까야마현에서 사는 졸업생들이 시발을 뗀 후 일본각지에서 지역별 졸업생들의 모임이 자주 진행되고있다.그들은 총련조직의 강화와 동포사회의 발전, 교육지원사업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하고있다.모두가 정다운 모교를 나서면서 다진 애국의 결의를 변함없이 실천할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최근에도 혹가이도에서 이런 모임이 진행되였다.참가자들은 혹가이도조선초중고급학교창립 65돐 기념행사를 성대히 치르는데서 자기들이 핵심적역할을 할것을 다짐하였다.

애국운동의 앞장에서 활약하는 미더운 졸업생들은 동포사회의 자랑으로 되고있다.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지성

총련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에 인공잔디운동장이 새로 꾸려졌다.

이전에는 비가 올 때마다 곳곳에 물웅뎅이가 생기고 날씨가 건조하면 모래먼지가 흩날려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여러가지로 불편이 많았다.

히로시마현청상회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공잔디운동장을 꾸릴것을 발기하고 준비사업에 들어갔다.

지역의 각계층 동포들은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일에 무엇을 아끼겠는가고 하면서 적극 떨쳐나섰다.기금사업이 활발히 진행된 결과 계획했던 액수보다 훨씬 더 많은 자금이 마련되였다.

공사가 완공된 후 진행된 축하모임에서 이 학교의 학생들은 동포사회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성을 언제나 잊지 않고 애국위업을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억세게 자라나겠다고 결의다지였다.

올해는 히로시마조선초중고급학교창립 80돐이 되는 해이다.뜻깊은 해에 학교를 위해 좋은 일을 한 청상회원들은 크나큰 긍지와 보람에 넘쳐있다.

활기를 북돋아주는 문화활동

총련 효고현 니시고베지부에 문화쎈터가 새로 개설되였다.

지난해 총련결성 70돐을 맞으며 진행된 100일혁신운동기간 지부에서는 문화활동거점을 꾸릴 계획을 세웠다.

민족성고수의 훌륭한 바통을 이어 전동포적인 민족문화운동으로 동포사회 어디서나 민족의 넋이 살아숨쉬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높이 받들고 지부일군들은 문화쎈터를 훌륭히 꾸리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새로 일떠선 문화쎈터는 동포사회에 활기를 부어주고있다.

동포들이 무척 좋아한다.

쎈터는 총련의 군중적지반을 넓히는데도 적극 기여하고있다.

4.24교육투쟁의 나날에 발휘된 단결의 정신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면서 이 지부는 지금 기세좋게 전진하고있다.

본사기자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타격을 주장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24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타격을 주장하였다.그는 우크라이나군이 무인기로 로씨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한 전문학교를 공격한것과 관련하여 마약중독자와 그 추종자들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테로공격을 감행함으로써 로씨야의 강한 대응타격을 초래하였다고 밝혔다.

로씨야가 공격을 안한다면 신나치즘제도가 강화되지 않을것이란 담보는 없다고 하면서 그는 이번과 같이 타격해야 한다, 더 강력하게 타격해야 한다, 그들의 수도상징물들이 페허와 재더미로 된 모습은 전투기발을 잃은것 못지 않게 적들의 사기를 꺾어놓을것이다고 강조하였다.전문학교에 대한 우크라이나군의 공격당시 학교에는 14살부터 18살까지의 학생 86명이 있었으며 테로공격으로 인한 사상자수는 60여명으로 늘어났다.

【조선중앙통신】


국제적정의와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아프리카의 노력

최근 아프리카동맹위원회 위원장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개혁문제에 대한 동맹의 립장을 재천명하였다.

그는 아프리카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지위를 요구하는것은 그 어떤 특별대우를 받으려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력사적부정의를 바로잡으려는데 있다고 하면서 이 기구의 합법성은 1945년이 아니라 오늘날의 세계적현실을 반영하는데 달려있다고 말하였다.

아프리카대륙의 인구가 장성하고 정치, 경제적영향력이 증대되고있는 조건에서 상임리사국지위를 차지하는것은 더더욱 당연하다는것이다.

최근년간 아프리카는 급속히 발전하고있다.

2024년에 대륙의 경제장성률은 3.7%로서 비교적 높았다.지난해에도 많은 발전을 이룩하였는데 특히 사하라이남지역의 경제장성률은 4.1%에 달하였다고 한다.올해에도 이 지역의 경제장성률이 4%를 초과할것으로 전망되고있다.이것은 세계평균수준을 훨씬 릉가하고 주요지역들가운데서도 가장 높은것으로 된다.

하지만 국제무대에서 아프리카는 여전히 불공평한 취급을 받고있다.

현재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5개의 상임리사국과 10개의 비상임리사국으로 구성되여있다.아프리카에는 3개의 비상임리사국자리가 배당되여있다.

2024년 8월에 진행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개혁문제를 론의하는 회의에서 당시 의장국이였던 시에라레온의 대통령은 상임리사국들중에 아프리카나라가 없는것은 력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매우 부당하다고 말하였다.

지난 2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석수의 공평한 배분과 성원국확대문제 등과 관련한 정부간협상이 열리였는데 여기에서도 발전도상나라들의 대표권과 발언권을 철저히 높이며 특히 아프리카에 대한 력사적불공평을 바로잡고 아프리카의 요구를 실현시켜주기 위한 사업을 우선적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아프리카를 세계무대에서 힘있는 대륙으로 만드는것을 목표로 내세운 아프리카동맹은 지금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확대하며 거기서 2개의 상임리사국과 5개의 비상임리사국자리를 대륙나라들이 차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아프리카나라들은 서방나라들과의 관계에서도 자주적인 립장을 취하고있다.

최근 니제르와 부르끼나 파쏘가 자국내에서 공공질서와 국가안전을 위협하는 허위정보들을 류포시키던 프랑스언론기관들의 활동을 중지시킨것도 그 한 실례이다.

니제르정부는 프랑스언론기관들이 제국주의자들이 벌리는 자국에 대한 언론전쟁에 가담하였다고 하면서 이런 조치를 취하였다.

해당 언론기관들은 니제르에서 공공질서를 심각하게 위협할수 있는 기사와 편집물들을 반복적으로 내보내였다고 한다.부르끼나 파쏘가 프랑스의 한 방송사를 대상으로 취한 활동금지조치도 이 방송사가 테로행위를 미화분식하고 허위정보를 류포시키였기때문이다.

예속의 올가미를 벗어던질 때만이 비로소 진정한 평화와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깨달은 아프리카나라들은 서방나라들의 간섭책동에 단호히 맞서고있다.

신식민주의적지배와 간섭을 배격하고 정의와 평등을 실현하며 단합된 힘으로 대륙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아프리카나라들의 노력은 더욱 강화되고있다.

본사기자 허영민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상하수도망건설분야에서 협조할것을 호소

범아프리카의회 의장이 25일 아프리카의 날을 맞으며 대륙나라들이 상하수도망건설분야에서 협조할것을 호소하였다.그는 지금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비롯한 수많은 아프리카인들이 깨끗한 물과 하수체계를 리용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안전한 상하수도망을 구축하는것은 공공보건과 식량안전, 경제발전, 환경보호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밝혔다.그는 아프리카나라들이 상하수도망건설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협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하면서 범아프리카의회는 법적으로 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 착공

인도네시아의 동부깔리만딴주에서 최근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이 시작되였다.발전소는 5년내에 완공될것으로 예견되며 전력의 자급자족을 실현하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한다.수력발전소건설은 2060년전으로 이산화탄소방출을 완전히 없애기 위한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중요한 몫을 차지한다고 이 나라의 고위관리가 밝혔다.

교통안전사업 강화

탄자니아에서 교통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25일 이 나라 정부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의 기간 도로순찰을 강화하여 수백만건의 교통규정위반행위를 단속하였으며 위반자들에게 벌금처벌, 운전면허증회수 등의 법적제재를 가하였다고 밝혔다.이 기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수와 부상자수는 그전 시기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수출 증가

타이에서 4월에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3.1% 증가하였다.특히 공업제품과 농산물수출이 많이 늘어났다고 25일 이 나라 정부가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민주꽁고에서의 에볼라비루스전파상황에 우려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이 24일 사회교제망을 통해 민주꽁고에서 현재까지 900여명의 에볼라비루스의진자가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이 비루스의 전파상황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이뚜리주에서 약 500만명의 주민이 지속적인 분쟁에 시달리고 그중 4분의 1은 인도주의지원을 필요로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폭력사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피난길에 오르고있는 상황은 에볼라비루스감염자들에 대한 추적을 확대하고 감염을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치료를 제공하는데 엄중한 난관을 조성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보건기구 관계자들 등이 접근하기가 가장 어렵고 불안정한 지역들을 포함한 이뚜리전역으로 활동범위를 확대하고있다고 하면서 포괄적인 의료봉사제공이 에볼라비루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데서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심각하게 제기되는 대기오염문제

대기는 지구를 둘러싸고있는 기체로서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다.그러나 오늘 세계의 많은 지역의 대기환경이 심히 오염되고있으며 이를 해결하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초미의 문제로 제기되고있다.자료에 의하면 대기오염은 뇌졸중, 심장질환, 페암과 같은 각종 질병들을 산생시키는 주되는 요인으로서 일반적인 사망원인들중에서 앞선 자리에 있다.

올해 3월 스위스의 한 단체가 지난해 세계의 대기오염상황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보고서는 143개 나라 및 지역의 9 446개 도시를 대상으로 대기중의 미세먼지인 PM2.5의 농도를 분석한 결과 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대기오염이 건강피해로 이어질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3월 30일 타이의 북부지역에서 대기오염이 심각한것과 관련하여 긴급경보가 발령되였다.

이날 이 지역에서 대기중의 미세먼지인 PM2.5의 농도가 안전수치를 훨씬 넘어섰다고 한다.특히 치앙 마이주에서 그 농도가 1㎥당 292.6μg으로서 가장 높았다.

4월 8일 라오스의 여러 지역에서는 대기중의 미세먼지인 PM2.5의 농도가 안전기준보다 2배이상 높아졌다고 한다.이뿐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인디아 델리전역의 27개 관측소에서 공기질을 평가하는 지수가 400이상을 기록하였는가 하면 윁남의 수도 하노이에서는 대기중의 미세먼지인 PM2.5의 농도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안전기준보다 약 13배 높아져 사회적우려를 불러일으켰다.

세계기상기구는 대기오염으로 해마다 800만명이 일찌기 사망하고있다는 추산자료를 발표하면서 그 원인이 기후변화와 련관된다고 주장하였다.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로 세계각지에서 고온과 가물현상이 지속되면서 산불과 들불의 발생건수와 규모가 커지고있는것이 대기오염의 기본원인들중의 하나이다.

황사현상과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오염도 있지만 공장, 기업소들과 자동차, 비행기 등으로부터 많은 먼지와 연기, 유독성가스가 배출되고있는것도 대기오염을 초래하는 중요한 원인으로 되고있다.

전문가들은 오염된 공기가 인류공동의 생존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각국이 대기오염을 방지하는 사업에 더 큰 관심을 돌리고 결정적인 대책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수감자학대만행에 항의

가자지대의 팔레스티나인들이 25일 이스라엘의 수감자학대만행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렸다.가자시에서 진행된 시위에는 이스라엘감옥에 감금된 팔레스티나인들의 가족성원들을 포함한 많은 군중이 참가하였다.시위참가자들은 수감자들의 사진을 들고 그들이 이스라엘감옥들에서 굶주림과 고문, 폭행 등 온갖 침해를 당하고있는데 대해 폭로단죄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수감자학대만행을 중지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였다.

현재 이스라엘감옥들에는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9 400명이상의 팔레스티나인이 갇혀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피부병 만연

가자지대에서 최근 피부병환자가 급속히 증가하고있다.

21일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사업기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이 지역에서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12만 5 000명이상의 피부병환자가 발생하였다.

렬악한 생활조건과 불결한 위생환경으로 하여 쥐와 기생충이 빠른 속도로 번식하고있으며 사람들속에서 피부병이 만연되고있다.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봉쇄책동으로 약품이 부족하여 환자들은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모진 고통을 겪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페허에서 불행을 겪는 가자지대 주민들


사고

미국 뉴욕시의 한 조선소에 정박하고있는 배에서 22일 폭발사고로 화재가 나 1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당하였다.같은 날 마쟈르의 동북부에 있는 석유화학제품공장에서 탄화수소수송관을 정비하던중 폭발이 일어나 10명의 사상자가 났다.

앞서 21일 마로끄의 북부지역에서 주택건물이 붕괴되여 15명이 목숨을 잃었다.

【조선중앙통신】


지진

칠레의 북부지역에서 25일 리히터척도로 6.1의 지진이 발생하였다.진원의 깊이는 152km였다.

【조선중앙통신】


상식

뇌종양의 몇가지 징후(1)

뇌종양은 심한 머리아픔과 메스꺼움, 운동마비, 언어장애와 같은 증상들이 나타나는 위험한 병이다.

하지만 그 징후로 되는 증상에는 스트레스나 잠부족 등과 착각하기 쉬운것들이 많다.

어느한 나라의 연구집단이 간과할수 있는 뇌종양의 몇가지 징후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

뇌종양환자들가운데는 특정한 말을 생각하지 못하거나 옹근문장을 만들지 못하며 대화에 원활하게 참가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어떤 환자는 여느때와는 좀 다르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거기에 주의를 돌리지 않았다고 한다.

또 다른 환자는 뭔가 이상하다는것을 느끼면서도 그에 대해 말할수 없었기때문에 글로 남겨놓았다고 한다.

말이 떠오르지 않는 원인에는 피로나 스트레스, 불안 등이 있는데 이러한 증상이 오래동안 지속되거나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찰을 받는것이 좋다.

- 사고력,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

일부 환자들은 집중력과 사고력, 기억력이 떨어지는데 대하여 호소하고있다.

어떤 환자는 기억력이 떨어지는 증상이 나타나 의사와의 상담을 예약하였지만 약속한 시간에는 자기가 왜 예약하였는가를 잊어먹었다고 한다.

결국 그는 뇌종양진단을 제때에 받지 못하게 되였다.

- 감각이 없거나 온몸이 쑤시는 증상

일부 환자들은 감각이 없거나 온몸이 쑤신다고 호소하고있는데 그중에는 몸의 한쪽에서만 그러한 증상이 나타난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뇌종양이 뇌의 감각야나 운동야를 손상시켰을 때 나타난다.

【조선중앙통신】

Category: 조선어 | Views: 44 | Added by: redstartvkp | Tags: Africa, International, air pollution, ga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