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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민중들, 반민주적인 《조선일보》폐간과 파쇼악법철폐를 위한 투쟁 격화

   (10월 19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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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한민국에서 민중민주당과 조선일보폐간시민실천단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들이 가짜뉴스와 내란선동의 악폐언론인 《조선일보》를 폐간하고 파쇼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철폐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투쟁과정에서 참가자들은 《조선일보》가 언론계 내부에서조차 《가장 영향력 있는 매체》이면서 동시에 《가장 불신하는 매체 1위》로 꼽히는 기형적이고 비정상적인 현상에 깊은 주목을 돌리였다. 지난 8월 대한민국기자협회 조사에서도 현직 기자들은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사로 《조선일보》를 선정하면서도 가장 불신하는 매체로 단연 꼽았으며, 이러한 결과가 6년째 련속되고있는것이다. 연설자들은 사회적신뢰에 전혀 기초하지 않은 이러한 높은 영향력이 바로 파쇼권력과의 추악한 권언유착의 산물이며, 사회 전체의 판단기준을 흔들고 합리적 합의도출을 가로막는 악폐라고 규탄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일보》가 일제강점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독재정권을 찬양해온 반인민적 언론으로서, 오늘날에는 미제와 파쇼공안기관들의 앞잡이가 되여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기획수사와 허위사실유포를 일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특히 최근 윤석열파쇼무리가 일으킨 12.3비상계엄사태를 옹호하고 내란을 선동하는 등 민중의 눈과 귀를 가리는 파쇼언론의 본색을 뚜렷이 드러내보였다고 밝혔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13 | Added by: redstartvkp | Tags: 비상계엄사태, 가짜뉴스, 국가보안법철폐, 조선일보폐간, 내란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