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18:42
로씨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공민들의 합법적로동권리 회복을 위한 발기 제기

   (모스크바 10월 20일발 붉은별TV)   

 

[조선어] [English] [Русский] [中国语]

 

최근 쏘치에서 로씨야련방로동 및 사회보장성 대중협의회 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안톤 꼴랴꼬브 로동 및 사회보장성상 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 일군들과 로씨야련방로동고용부 대표들, 여러 사회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데르자와》당 위원장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중앙위원회 위원인 드미뜨리 바씰레츠동지는 회의에 화상으로 참가하여 로씨야에 체류하고있는 공화국공민들의 로동권리보장문제를 제기하고, 공화국공민들의 로동권리를 다른 나라 공민들의 수준에 맞게 끌어올리기 위한 부문간협조소조를 로씨야련방로동 및 사회보장성 대중협의회밑에 구성할데 대한 제안을 제기하였다.

그는 이 소조가 공화국공민들의 로동권리준수정형을 엄격히 통제감시하며 량심없는 고용주들의 불법행위를 제때에 제지하는 사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현재 2017년에 채택된 유엔안보리리사회 제2375호결의 제17항에 의해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로동권리보장이 부당하게 제한되고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하였다. 아울러 2020년 로씨야련방헌법에 따라 국내법이 국제법보다 우선시되는 원칙이 확립되였으므로 공화국공민들에 대한 로동권리침해상태를 하루빨리 시정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공화국이 꾸르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네오나치들의 테로침략이 감행되였을 때 인민군부대를 파견하여 로씨야군대를 지원함으로써 진정한 동맹국의 모범을 보여준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에 대하여 《데르자와》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는 공화국공민들의 합법적권리와 리익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노력을 기울일것이라고 밝혔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64 | Added by: redstartv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