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5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근로자》창간 80돐 기념보고회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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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기관지 《근로자》창간 80돐 기념보고회가 2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성, 중앙기관 일군들, 《근로자》편집국의 공로있는 일군, 론설원들, 조선로동당출판사 기자, 편집원들, 평양시안의 리론선전일군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김성찬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와 조선로동당 제3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받들고 사상전의 위력, 사상사업의 침투력을 최대로 높여 전당강화와 전면적국가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시기에 당중앙위원회기관지 《근로자》창간 8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1946년 10월 25일 당정치리론잡지 《근로자》가 창간된것은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과 부강조국건설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궐기시키는데서 커다란 정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잡지 《근로자》가 창간됨으로써 우리 당이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사명에 맞게 수령의 사상과 위업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가장 적극적으로 해설선전할수 있는 믿음직한 대변자, 대중을 당정책으로 철저히 무장시키고 그 관철에로 조직동원할수 있는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당의 리론잡지를 내올것을 발기하시고 제호를 《근로자》로 부르도록 하시였으며 잡지가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매 호의 편집계획과 수많은 중요론설을 지도하여주시였을뿐 아니라 몸소 집필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잡지에 발표하시여 《근로자》의 리론적권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워주시였으며 기자, 편집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근로자》의 80년력사는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며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더욱 찬연히 빛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당정치리론잡지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실현을 위한 사상리론선전의 전렬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리론선전사업에서 정책적대를 세우고 시대성을 살리며 과학성을 보장할데 대하여서와 새로운 정책적문제들을 정확히 인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을 비롯하여 편집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근로자》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정치사상적으로, 리론적으로 견결히 옹위하며 자기의 임무를 원만히 수행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오늘 우리앞에는 당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받들고 당사상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함으로써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새로운 전망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할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편집국의 일군들과 론설원, 기자, 편집원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출판보도사상과 리론을 집필과 편집활동의 근본지침으로 삼고 철저히 구현하며 잡지의 편집내용과 형식을 부단히 개선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실력경쟁의 된바람을 일으켜 리론선전일군으로서의 정치의식과 전문가적자질을 지니며 꾸준히 배우고 열심히 학습하는 기풍을 세워 누구나 다방면적인 지식과 기술, 높은 필력을 소유한 다재다능한 실력가로 준비하여야 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기자, 편집원들이 당사상사업에서 당중앙위원회기관지가 차지하는 위치와 중요성을 언제나 자각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붓대로 옹위하는 사상적근위병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근로자》를 위력한 당정치리론잡지로 되게 하는데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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