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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반제플랫포옴과의 련계를 강화하기 위한 국제평화기금련맹대표단의 활동

   (북경 10월 29일발 붉은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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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에서 진행된 2026년 국제평화의 날 기념행사의 테두리안에서 쎄르게이 바부린동지가 인솔한 국제평화기금련맹대표단이 중국공산당 중앙대외련락부 부장인 류해성동지, 중국인민평화 및 군축협회 회장인 팽청화동지와 각각 회담을 진행하였다.

류해성동지와의 담화에서 바부린동지는 로씨야가 각성하고있는 문명으로서 자기의 발전도로로 귀환하고있으며 동방과 남방으로의 전환을 확고히 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북미기준에 따라 세계를 통일하는 세계화시대는 이미 끝났으며 다극세계는 호상협조와 형제적정의에 기초하여 건설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인 습근평동지가 제기한 글로벌거버넌스창의를 확고히 지지한다고 표시하고 뿌찐대통령과 습근평주석사이의 신뢰관계를 높이 평가하였다. 바부린동지는 국제평화기금련맹 아시아부 부장인 알렉싼드르 모스또브동지가 세계반제플랫포옴의 활동가라고 소개하면서 공정한 다극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국제평화기금련맹이 세계반제플랫포옴과 함께 벌리고있는 공동사업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팽청화동지와의 담화에서 쌍방은 국제정세와 평화수호 등 문제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바부린동지는 국제평화기금련맹이 중국인민평화 및 군축협회와의 협력을 강화할 의사를 가지고있다고 표시하였다.

모스또브동지는 담화에서 세계반제플랫포옴의 활동정형을 소개하면서 현재 80여개의 정당과 조직들이 《빠리선언》에 수표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이 플랫포옴이 중국과 조선, 로씨야를 반제운동의 기둥으로 간주하고있으며 미제의 패권주의를 결연히 반대하고 각국 인민들의 자주와 정의를 위한 투쟁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모스또브동지는 국제평화기금련맹 아시아부의 테두리안에서 사업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가 세계반제플랫포옴에 정식으로 가입하였으며 민간외교분야에서 중국과의 련계를 더욱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하였다.

 

Category: 조선어 | Views: 62 | Added by: redstartvkp | Tags: 다극세계, 협력,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평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