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9 국제소식 (2026년 10월 1일) | |
(평양 10월 1일발 붉은별TV) [조선어] [English] [Русский] [中国语]
2026년 10월 1일부 《로동신문》 5면과 6면에는 김일성종합대학창립 80돐기념 국제학술토론회 참가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한 중국특명전권대사 연회, 제2차 조로학장연단에 참가하였던 로씨야대표단 귀국, 중국의 사회주의현대화강국건설 소식,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폭로하는 글, 메히꼬와 아랍국가련맹, 에짚트의 외세내정간섭배격과 이스라엘규탄 성명, 부르끼나 파쏘의 금제련소 조업, 인디아의 대기오염방지, 브라질의 조직범죄소탕, 캄보쟈와 타이의 큰물피해, 예멘의 피난민증대 소식, 그리고 뇌졸중예방에 대한 상식이 실렸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드립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조선의 명망높은 김일성종합대학창립 80돐을 맞으며 친선의 정을 안고 평양을 방문하여 국제학술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우리는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조선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각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리게 되는것을 최상의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는 세계 여러 나라 대학 학자들과 김일성종합대학 학자들이 친선의 뉴대를 두터이하며 과학기술과 교육발전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확대해나갈수 있도록 의의있는 회합을 마련해주시고 토론회의 성과적진행을 위하여 세심한 관심을 돌려주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깊은 사의를 표합니다. 《과학교육의 발전과 사회적진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학술토론회는 과학기술과 교육의 발전으로 인류사회의 진보를 더욱 힘있게 촉진해나가려는 세계 여러 나라 대학들과 김일성종합대학사이의 교류와 친선협조관계를 가일층 강화발전시킬수 있게 한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습니다. 토론회기간 우리는 과학자, 교육자들을 무한히 아끼고 내세워주시는 존경하는 각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에 대하여, 과학기술의 힘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굳건히 담보하는 전도양양한 나라를 건설하려는 귀국정부의 정책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 교육발전을 위한 투쟁에 분투하고있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자들의 열렬한 애국충심과 높은 실력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번 방문기간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우리는 김일성종합대학과 화성거리를 비롯한 아름다운 평양의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도전과 난관을 박차고 굴함없이 나아가는 귀국의 비약적인 발전상과 귀국인민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를 직접 보고 들을수 있었습니다. 이 경이적인 현실은 주체조선특유의 힘, 일심단결의 위력이 안아온것이고 위민헌신을 숭고한 정치리념, 정치신조로 간주하시는 존경하는 각하의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를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는것입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김일성종합대학은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으로서의 존엄과 명성을 더욱 빛내일것이며 인민의 리상과 숙망이 훌륭히 실현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조선인민의 영웅적인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토론회에 참가한 세계 여러 나라 학자들은 김일성종합대학과의 다방면적인 학술교류와 접촉을 부단히 확대해나가는것이 인류사회의 진보를 위한 과학기술발전과 교육진흥에 매우 유익하다는 확고한 공통인식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우리는 이번 학술토론회에서 거둔 훌륭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앞으로 김일성종합대학을 비롯한 귀국의 여러 교육과학기관과의 다방면적인 교류와 협조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갈것입니다. 우리는 이 기회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줄기찬 발전과 번영, 귀국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하여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김일성종합대학창립 80돐기념 국제학술토론회 참가자일동 2026년 9월 30일 평양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중국특명전권대사 연회 마련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7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주재 중국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9월 30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형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 외무성 부상 김명수동지, 대외경제성 부상 류은해동지,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 체류중 중국손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왕아군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새 중국이 국가관리와 경제, 인민생활 등 여러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모든 성과는 중국공산당의 굳건한 령도와 중국인민이 일치단결하여 떨쳐일어나 굴함없이 투쟁한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중조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는 2차례의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으로 중조관계가 시대와 함께 발전하도록 방향을 밝혀주심으로써 두 나라 사회주의위업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공동인식을 철저히 관철하여 중조관계가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공동으로 인도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려정에서 함께 손잡고 눈부신 성과를 이룩해나갈 용의를 표명하였다. 다음으로 김형식동지가 연설하였다. 그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중국인민의 운명개척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고 세계무대에 당당히 등장하여 중화민족의 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한 획기적인 사변이라고 말하였다. 올해 두 나라가 조중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을 계기로 고위급래왕과 기념행사들을 성대히 진행함으로써 량국인민들사이의 불패의 단결과 뉴대를 다시금 과시한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중요합의정신을 받들어 각 분야에서의 교류와 협조를 밀접히 하며 량국인민들의 리익에 맞게 조중친선을 공고히 해나가기 위해 중국동지들과 공동으로 노력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습근평동지의 건강을 축원하여,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과 조중친선협조관계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잔을 들었다. 이날 청진주재 중화인민공화국 총령사도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제2차 조로학장연단에 참가하였던 로씨야대표단 귀국 제2차 조로학장연단에 참가하였던 꼰스딴찐 모길렙스끼 로씨야련방 과학 및 고등교육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대표단이 9월 30일 귀국하였다.평양국제비행장에서 관계부문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전송하였다. 【조선중앙통신】 강국건설의 로정도를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중국 오늘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7돐이 되는 날이다.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장기간에 걸치는 혁명투쟁에서 중국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였으며 중국인민의 수천년력사에 새 기원을 열어놓은 중대한 사변이였다.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된 후 중국인민은 공산당의 령도밑에 나라의 면모를 끊임없이 일신시켜왔다. 오늘 중국은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서 눈에 띄는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다. 중국인민은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의 전면적건설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제15차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중국공산당은 경제 및 사회발전을 이끌어 사회주의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닦아놓는것을 새로운 5개년계획의 투쟁목표로 내세우고있다.생산과 건설에서 높은 질적발전을 이룩하고 과학기술에서의 자립수준을 대폭 높이며 인민생활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는것을 경제발전의 주요방향으로 정하였다. 이에 따라 중국정부와 인민은 경제발전과 사회적안정을 위한 사업에서 훌륭한 결실을 이룩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키고있다.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다. 과학기술력량을 강력하게 꾸리고 국제적인 과학기술협조를 심화시키며 국가혁신체계의 전반적인 효률을 높여나가고있다.인재육성사업을 중시하면서 일류급의 지도형과학기술인재와 과학기술청년인재들을 키우는 사업을 강화하고있다. 수자경제건설에서 뒤떨어진 지방과 부문들을 추켜세우며 인공지능기술을 비롯한 첨단과학기술에 기초하여 경제발전수준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있다.베이징시와 상해시, 광동성 등 여러 지역이 인공지능기술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한 계획들을 작성하고 실행하고있다. 경제 및 사회발전의 중요한 하부구조의 하나인 고속철도건설에 힘을 넣고있다.2030년까지 철도길이가 약 18만㎞에 달하게 되는데 그중 6만㎞정도가 고속철도구간으로 될것이라고 한다. 국가경제발전의 동력으로 되는 전력 등 에네르기분야에서 보다 큰 혁신을 가져오기 위한 계획과 조치들이 수립, 강구되고있다. 2030년까지 도시갱신사업에서 수행해야 할 과업과 중점임무, 농업 및 농촌현대화를 다그치기 위한 구상과 목표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된데 따라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활동이 진행되고있다. 정부는 식량안전토대를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농업의 종합적인 생산능력을 제고하며 농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향촌건설을 다그치고있다. 2035년까지 현대화된 생태환경검측체계를 기본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망계획에 따라 국가적인 생태환경검측망의 운영과 지능화갱신, 중앙과 지방검측망의 협동과 호상련결 및 통합을 실현하며 일부 지역들에 먼저 현대화된 검측체계를 세우는 공정도 추진중에 있다. 공산당의 령도밑에 중국인민은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로정도를 따라 계속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본사기자 장철 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6) 대폭 늘어난 군사비 국제사회를 기만하면서 전쟁국가에로 질주하고있는 일본의 흉심은 군사비증액책동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집권세력은 《자위대》를 정규무력으로 꾸리고 군사대국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군사비지출을 음으로양으로 늘이여왔다. 국제사회의 경계심을 눅잦히기 위해 일본은 1976년에 군사비를 국내총생산액의 1%미만으로 한다고 규정하였지만 그 자체가 교활한 술책이였다.국내총생산액이 계속 늘어나는 조건에서 군사비를 1%로 정한다고 해도 그 액수는 계속 증가한다는 타산이 깔려있었던것이다. 일본의 군사비는 이 1%규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나 2000년대초에 이르러 지출액에서 미국 다음가는 자리를 차지하게 되였다. 하지만 일본은 이에 만족하지 않았다.재무장화야망을 실현하는데서 1%한계선은 거치장스러운 장애물이였던것이다. 이로부터 일본은 여러가지 교묘한 수법으로 실제적인 군사비지출을 늘이였다. 그중의 하나가 보충예산을 리용하는것이였다.보충예산은 정기예산작성이후에 특별히 긴요해진 사업을 위한 추가적인 예산이다. 일본당국자들은 정기예산에서 군사비를 국내총생산액의 1%정도로 해놓고는 이 보충예산에 군사관련 항목을 끼워넣는 방법으로 실제적인 증액을 실현하였다. 이와 함께 예산액을 청구할 때 사항요구를 제시하는 방법도 고안해냈다.군사예산안을 작성하여 제출할 때 금액을 명시하지 않고 항목만을 제시한다는것이다.때문에 총적인 예산액이 많지 않은것처럼 보인다. 이외에도 원래 군사비에 포함시켜야 할 비용을 다른 부문의 예산항목에 포함시키는 등의 방법도 리용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최근년간에는 군사비증액을 제한하는 장애물자체를 없애버리려고 책동하고있다. 군사비를 국내총생산액의 1%미만으로 억제할 생각이 없다느니, 현정세가 《전후 최대의 위기적인 상태》이므로 국민의 생명과 령토를 지켜내기 위한 체제를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있다느니 하고 떠들던 끝에 2022년말에는 군사예산을 2027년도까지 국내총생산액의 2%수준으로 늘인다는 목표를 제시하였다.이후 해마다 계획적으로 증액해왔다. 《방위》의 간판을 내건 일본의 공식적인 군사예산은 10여년동안 련속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고있다. 사상최고의 기록을 갱신하며 군사비를 대폭 증액한 일본은 그 막대한 액수의 자금을 최신형스텔스전투기구입, 장거리미싸일개발, 항공모함보유 등 선제공격용무장장비도입에 탕진하고있다. 지난해에도 《자위대》의 병력과 무장장비의 수송을 전문으로 하는 《자위대해상수송군》이라는것을 만들어내고 얼마전에는 여기에 배비할 첫 수송선의 진수식을 진행한데 이어 앞으로 련이어 건조, 배비하려 하고있다. 한계를 모르는 군사비의 끊임없는 팽창과 그를 밑천으로 한 선제공격능력, 장거리타격능력의 부단한 확대는 《평화국가》, 《전수방위》의 너울을 벗어던지고 재침의 칼을 벼리고있는 일본의 속심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과거죄악에 대해 반성하고 배상할 대신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야망실현을 위해 군사비증액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는 일본의 행태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위협을 조성하고있다.전쟁세력으로서의 일본의 정체는 날로 부각되고있다. 본사기자 리찬일 외세의 내정간섭을 배격 메히꼬대통령이 9월 27일 메히꼬시의 광장에서 진행된 집회과정에 외세의 내정간섭을 반대하는 립장을 강조하였다. 그는 메히꼬의 독립과 사회적변화를 위한 력사적인 투쟁과정에 대해 언급하고 현 정부는 복리계획과 경제, 안보와 같은 분야들에서 남에게 기대를 걸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그 어떤 외부세력이나 경제 및 정치특권층이 메히꼬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그것은 오직 메히꼬국민에게 속한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이스라엘의 긴장격화행위 규탄 아랍국가련맹이 9월 27일 성명을 발표하여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계속되는 이스라엘의 만행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동부꾸드스를 비롯한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감행되는 이스라엘의 긴장격화책동과 유태교명절기간 실시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동제한조치를 비난하면서 이러한 행위가 일상사로 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국제공동체 특히 유엔안보리사회가 팔레스티나인들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하는 이스라엘의 모든 조치와 관행들을 중지시킬것을 호소하였다. 한편 에짚트외무성도 이스라엘의 군사적행위들과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이스라엘정착민들의 거듭되는 침입을 규탄하고 강점된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긴장을 격화시키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에짚트는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고 1967년의 경계선에 기초하여 팔레스티나독립국가를 창설하는것을 지지한다고 외무성은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위하여 금제련소 조업 부르끼나 파쏘의 수도 와가두구에 첫 금제련소가 건설되여 9월 28일 조업하였다. 이 나라 대통령의 참가밑에 조업식이 진행되였다. 대통령은 금제련소의 조업이 나라의 전략적자원을 확고히 틀어쥐고 경제적자립과 번영을 이룩해나갈 정부의 결심을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대기오염방지노력 인디아의 델리시에서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9월 28일 시정부는 해마다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 도시의 대기오염상황이 급격히 악화되는것과 관련하여 이에 대처하기 위한 조치들을 발표하였다.그에 따라 륜전기재들의 운행을 제한하고 건설작업을 중지하는 등 대기오염원천을 줄이는데 목적을 둔 실무적인 사업들이 진행되게 된다. 조직범죄와의 투쟁 강화 브라질경찰이 리오 데 쟈네이로에서 9월 28일 마약 및 무기밀매조직을 소탕하기 위한 작전을 단행하였다. 작전과정에 3명의 범죄조직성원을 처단하고 20정의 총과 탄약, 수류탄 그리고 83㎏의 마약을 압수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큰물피해 캄보쟈에서 무더기비로 인한 큰물로 피해가 났다. 9월 28일 이 나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큰물로 10개 주에서 4만 4 889세대가 피해를 입었으며 그중 3 685세대가 높은 지대로 소개되였다. 또한 4만 384채의 살림집이 파손되고 4만 9 925ha의 논이 못쓰게 되였다. 바땀방주, 시엠레아프주, 본띠예 미엔쩨이주에서 피해가 가장 심각하다. 타이의 재해방지기관은 9월 16일부터 전국을 휩쓴 큰물로 8명이 사망하고 180만명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방코크에서는 48시간동안 비가 그칠새없이 내려 넓은 지역이 물에 잠기고 교통혼잡이 조성된것으로 하여 9월 26일 큰물피해지역으로 선포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타이에서- 무장분쟁으로 피난민 증대 예멘에서 무장분쟁이 격화되는 속에 피난길에 오른 사람들의 수가 14만 2 000명으로 증가하였다고 9월 28일 유엔인도주의사업조정사무소가 밝혔다. 또한 분쟁으로 지난 8월초이래 150여명의 민간인사상자가 났다. 지속되는 분쟁은 가뜩이나 취약한 이 나라의 보건체계를 붕괴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콜레라와 홍역을 비롯한 전염병이 만연되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 상식 뇌졸중을 예방할수 있는 우유섭취 우유가 뇌졸중을 예방할수 있다. 어느한 나라의 연구사들은 하루에 우유를 180g 마시면 30살부터 79살까지의 사람들속에서 뇌졸중발생확률이 낮아진다는것을 발견하였다. 총적으로 뇌졸중발생위험성은 10년어간에 7%정도 낮아지며 일부 사람들속에서는 10.6% 줄어들게 된다. 연구사들은 우유의 유익한 성질이 그속에 칼시움과 칼리움, 마그네시움을 비롯한 관건적인 영양물질들이 존재하는데 기인된다고 밝혔다.이 광물질들은 혈관긴장을 해소시키고 혈액순환을 개선하여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전의 연구들은 뇌졸중발생위험성이 우유의 종류에 달려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즉 지방함량이 낮은 우유는 어느 정도 유익하지만 지방함량이 높은것은 뚜렷한 예방효과를 나타내지 못한다는것이 밝혀졌다. 모두에게 알려진 단백과 칼시움외에 우유는 건강유지에서 관건적인 역할을 하는 비타민과 광물질을 많이 함유하고있다. 비타민B~12~은 신경계통의 기능과 적혈구의 생성을 유지하여 피로를 방지하며 모든 사람들에게 부족한 요드는 갑상선기능과 물질대사, 에네르기수치를 위해 필요하다. 또한 우유속의 칼시움, 칼리움 및 마그네시움배합은 혈관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여 혈압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다. 【조선중앙통신】 | |
| Category: 조선어 | Views: 20 | | | |





